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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녀에서 20女바꾸었어요ㅋㅋㅋㅋ
소녀는 초중고딩들이라길래ㅋㅋㅋㅋㅋ
흑,,, 저희도 20대였군요,,,
이제 추천 구걸??할께요ㅋㅋ 그냥 추억으로 남기고싶어서 글썻는데
톡커들의 선택이라도 올라서 같이간 친구들이 보았으면 좋겠어요...☞☜
반대도 있던데 잘못누르신거죠?? 저도 추천누를려다가 손가락이 굵은 관계로 그럴때 있으닌깐
이해할께요... 그래도 신경써서 추천 꾹~~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번 편에서 천제연폭포까지 했군요ㅎㅎ
머리가 나빠서 전에 어디갔지 썻는줄 몰라가지고 갔다왔네요ㅋㅋㅋ![]()
주말에 알바로 열심히 아이스크림을 퍼다보니 힘들어서 ㅠㅠ
어제는 이제나마 도둑들 영화보고 왔답니다.
그래서 오늘 3편으로 찾아 왔어요,,
근데 이제 여행갔다온지도 몇일 지나니 기억이 ㅠㅠㅠㅠ
저희는 천제연 폭포보고 주상절리랑 면세점 갈려고 했는데 너무힘들고 자전거도 7시까지 반납하라는..
그래서 포기했어요,,, 자전거 타고 ㄹㄷ호텔쪽으로 해서 중문해수욕장쪽으로 풍차도있다고 해서
자전거로 돌아다니기로 했어요. 가는 길에 길을 잃어서 자전거들고 계단오르락 내리락,.
결국은 바다도 위에서만 보았네요..
떙볕에 자전거는 너무 힘들었어요,, 내리막길은 힘차게 달렸으나 갈떄 내리막길이였으니 올라가야겠죠,,
거의 죽었어요,, 지나가던 아저씨 분들이 화이팅 힘내라고 외쳐주셨죠.. 저희가 얼마나 안타까웠을까요ㅋㅋㅋㅋㅋ![]()
너무힘들어서 사진도 없네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저녁은 마트에서 장봐서 과자랑 제주 감귤막걸리랑 이것저것 사서 먹었어요..
감귤막걸리.. 음,, 저는 별로였어요....
8/4 넷쨋날
아침 일어나서 전날 못갔던 테디베어박물관을 갔어요,
처음에는 곰에 환장하는 친구때문에 갔는데 모두 가서 사진찍는다고ㅋㅋ 뻘짓도 많이 하고했네요ㅋㅋ
친구는 테디한마리 또 업어왔네요ㅋㅋㅋㅋ
무거운 짐을 이끌고 갔는데 테디베어 박물과는 앞에 따로 사물함이 있어서 좋았어요
나와서 앞에 세워져있던 택시를 잡아타고 저희는 마지막 숙소로 향했습니다.
마지막 숙소는 펜션ㅎㅎ 와우~~~!!!
그러나 저희는 택시타고 갈때 멘붕이 왔습니다...
처음 예약할때 지도확인했을떄 금능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 사이에 있었거든요,,
그리고 주인아주머니께서도 가깝다고,,,
그러나 택시아저씨왈 40분걸리는데??.....
저희 일단 숙소에 도착했을때 숙소주인아주머니께 또 물었죠..
가깝다는 얼마안간다는,,, 본인은 초행길이고 아가씨들 걸음걸이라서 항상 넉넉히 할해준다는,,,
그게 10분걸린다는 말이였어요,,
일단 점심해결할려고 또 아주머니꼐 여쭈었죠,,
여기 해물탕같은거 파는 음식점 중에 좋은데 없냐고,,
여기서 10분걸어가면 전복뚝베기 파는 곳이 있데요,,
일단 짐 내려두고 밥먹으러 갔어요ㅋㅋ 10분넘게 걸어도 안나옴,, 지나가다가 돗자리 피시고 점심드시고 계시던 아주머니께 여쭈었죠,, 여기 식당같은데 없냐고,,, 한참가야 된데요,,,
지금 택시타기도 어중간.. 그냥 또 10분넘게 걸은거 같아요,,,
(아주머니는 거짓말쟁이 ㅠㅠㅠㅠㅠ) 드디어 찾은 음식점 전화를 해서 미리 알아보니 전복뚝베기 15000원에 전복 4마리 들어가고 10000원짜리에 2개들어간데요,,
저만 해산물 킬러라 가서 전복뚝베기 15000원짜리 2개시키고 백숙1개 시켰어요,,
시켰더니 전복 3마리씩 들었던,,, (식당아주머니도 거짓말하셨어,,ㅠㅠㅠ)
그래도 맛은 있었어요..
그런곤 마트가서 오늘 저녁 파뤼~~를 위한 음식을 샀어요
말고기도 먹었고 해산물도 먹었고, 남은 흑도야지!!
흑돼지 오겹살, 목살, 갈매기살 을 샀어요,, 음료랑 알콜도ㅎㅎㅎ
마늘,양파,감자,버섯,고추,쌈무,상추,깻잎,된장,후추등 부수적인 거에
햇반, 포도,방울토마토 후식까지ㅋㅋ
장을 보고 일단 일층에 나둔 짐도 방에 올려야 되고 해서
체크인 하고 짐을 풀고 택시를 타고 가장가까운 해수욕장 가달라고 했어요,,
여기선 곽지해수욕장이 가깝다고 곽지해수욕장에 내려주시더군요
부산살지만 제주도 바다 정말 짱이였어요!! 그런말 있잔아요 부산사람들 해운대 잘안간다고ㅋㅋ
저희 해운대 사람이지만 가까우닌깐 어쩌다 가고 가도 저녁에 산책정도만ㅋㅋㅋ
택시아저씨께 제주도 집값도 물어보고ㅋㅋ 저는 정말 제주도 살고싶더라고요,,
일단 대학졸업하고 2년 정도 살다가 취직하고 싶으나.. 현실상 그게 안될꺼요,,
다른 톡쓰신분이 제주도여행하다가 제주도 정착하셨다는데 저도 그러고 싶어요ㅠㅠㅠ
무튼 바다에서 열심히 놀았어요,, 튜브 10000원에 두개였나 한개 만원이였나.. 무튼 두개 빌려서
천제연에서 수영못한거 해수욕장에서 열심히 풀었어요ㅎㅎㅎㅎ
저희는 택시를 타야 했길래...
애들이 놀고있던 분수들어가서 몸을 헹구고,, 열심히 한시간 정도를 말리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답니다.
낮에 장본음식과 친구가 들고온 통조림장조림,스팸과 함께 밥을 먹고,,
저는 뻗어서 그뒤론 한게 없네요ㅋㅋ
마지막날은 하는게 없기때문에 술도좀 마시고 할려고 했으나
둘은 술도 안마시고 저를포함한 한친구는 분위기를 타야마시는데,,
그냥 맥주와 소주한병씩 사온거 거의 다남기고,, 힘들어서 뻗었네요....
그렇게 저희의 제주에서 마지막날밤이 끝났답니다~~~~
부산으로 돌아오는날 공항에서 자색고무마타르트도 사고(저는 안샀어요..)
면세점에서 미니어쳐향수세트사서 한개씩 가르고ㅋㅋ
그러다가 비행기 놓칠뻔,, 저희 비행기 타는 도중에 공항에서 저희 빨리타라고 방송,,,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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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7시 도착 - 성산일출봉 근처 게스트하우스 투숙
8/3 2일차 - 성산일출봉 일출구경, 유람선투어, 워터파크, 워터파크찜질방 투숙
8/4 3일차 - 익스트림,카트,천제연폭포,여미지식물원,중문해수욕장근처올레길조금 자전거여행
중문게스트투숙
8/5 4일차 - 테디베어박물관, 곽지해수욕장
8/6 5일차 - 12시비행기로 부산도착
비행기값이 1인당 14만원정도 들었구요, 제주항공을 이용했어요,
여행내도록 택시만 이용하고 부산에서도 공항에서 택시타고 집에 왔으니..(2만원넘게나옴,)
택시비만 20만원정도 쓴거 갔구요,
식비가 크게나간건 말고기, 마지막날 장본거 , 뚝베기 그렇게 나가고
처음 예상할떄는 한 45만원 정도 예상했는데 중간에 음료나 간식같은거 사먹어도 그것보단 덜쓴거 같아요, 저녁을 컵라면으로 대충때우기도해서,,
입장권은 친구삼촌이 주신게 있어서 유람선,카트,익스트림은 공짜로 했고, 저희가 따로낸거는
테디베어,여미지,천제연 정도였네요,,
숙소는 게스트하우스 1인당 2만원쓰고요, 워터파크와 펜션은 반값사이트, 펜션은 한친구가 돈다냈구요,
25만원씩 통장에 모아서 갔는데 예상에 없던 향수도 4만원 정도주고사고, 초콜릿도사고 했는데 10만원 조금 넘게 남았어요,
고구마타르트는 개인돈으로 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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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하고 친구들과 간여행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 썼는데
드디어 끝났네요^^
사진정리가 안되어있어 찾기도 힘들고 열심히 놀다보니 이번판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ㅋㅋㅋ
욕하진 말아주세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