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ㅁㅊㄴ이지.......
바람피고 있던 남자랑은 헤어질 생각이었는데..
그 생각하고 있을 때쯤 남친이 카톡 내용 다 보게 됐어요.. 그 세컨남이랑
정확히 말하면 섹파..였던 그 남자랑 한 카톡 내용..
남친이 보자마자 열받아서 뺨 때리고....때리고...4대 맞고...
ㄱㄹ같은 년이라고..나쁜년이라고..
너무 무서웟어요 그 순간엔...
지금 너무 후회돼요..제 욕심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고,, 그동안의 만남이 다 거짓이 되고 허송세월 보냈다고 말하는 남친 보면서..
4년을 만났는데...남친밖에 모르고 살았었는데..
미안해서 죽을 거 같고 생각만 하면 미칠 것 같아요
다 제가 잘못해서 일어난 일인데 짐 제정신이 아니에요..
말도안돼는데.. 남친 다시 잡고 싶어요
나 보기만해도 욕나오고 때리고 싶을텐데 ㅜㅜㅜㅜㅜ ㅇㅇㅇ아ㅏㅏㅏㅏㅏㅏㅏ
여자는 마음이 약해서 남자가 바람펴도 빌면 받아준다는데
여자가 바람핀건 남자가 못 받아준다고.........
시간을 되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