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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독도가 우리땅인것을 감추고있다★

여대생 |2012.08.21 20:07
조회 578 |추천 11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국적의 20살 여대생입니다.

 

그간 독도 관련 여러가지 사건들이 터지면서 여러가지글들이 올라오는데

 

평소같았으면 지나쳤겠지만 이젠 그냥 지나칠수가 없는 명분이 생겨서 글을 적어봅니다

 

 

2주전 쯤 강원도 영월로 휴가를 갔다왔는데 그곳에 호야지리박물관이라는 독도관련 박물관이 하나 있더군요.

 

관리는 할아버지 한분(양재룡 호야지리 박물관장)이 하시는데 애국심이 매우 투철하신분이였습니다.

 

그분께서 열정적으로 세시간에 걸쳐서 독도에 관한 강의를 하셨는데 저에겐 충격으로 다가오더군요.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이 진실을 아셔야 할것같아서 말주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했던 말씀을 기억나는 대로 간추려 보겠습니다.

 

독도를 사랑하는 한국 국민이라면 재미가 없으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고 퍼뜨려주세요.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우리나라는 스스로 독도가 우리땅인것을 감추고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전 국민이 독도는 우리땅이다 우리땅이다 하고있는데 가만히 살펴보면

 

정작 우리나라 역사학과 교수님들과 독도관련 연구소에서 일하시는분들이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는게 이상하지 않던가요?

 

윗사람들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들은 독도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울릉도 동남천 뱃길따라 이백리. 이 노래도 있는데 위치를 모른다니 무슨소리냐고요?

 

강원도 영월에 있는 작은 독도박물관에는 각종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지도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 지도들 속에는 독도의 위치가 뒤죽박죽인것을 볼수있습니다.

 

 

(지도 사진은 구하지 못했어요.. 박물관 관계자님 말씀으로는 공중파 방송들이 독도 관련 방송할때

 

일부러 이 그 지도들은 방송에 안내보낸다더군요. 저는 박물관에서 직접 눈으로 봤습니다.)

 

 

그 지도들을 보고 있으면

 

어쩔때는 울릉도 뒤에, 또 어쩔때는 울릉도 보다 더 안쪽에 독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우리나라가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위치를 제대로 모른다는것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이때까지 교수들과 독도관련연구자들은 쉬쉬 거리며 감추기에 바빴습니다.

 

하지만 이 지도의 비밀을 푼 분이 바로 강원도 영월 독도박물관에 있는 단한명의 지킴이, 양재룡 박물관장님이셨습니다.

 

그분이 제 눈앞에서 증명해주셨는데 우리나라 선조들은 지도를 그릴때 종이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어서 독도를

 

넣을수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획기적인 방법을 쓰셨다 합니다.

 

요즘같으면 네모난 박스모양을 그리고 그 안에 그리는데 우리나라 선조들은 접기 방법을 썼다해요.

 

모퉁이에서 접어 올려서 있는 자리. 그곳에 독도를 그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위치가 제각각이 었던거죠.

 

그러한 모든 지도의 공통점은 접었던 모퉁이를 펴는 순간 독도는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단.한.개.의 지도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 비밀을 몇십년만 빨리 풀었더라도 독도는 일본과 아무런 분쟁없이 이미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우리나라 땅이 되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이 비밀을 밝히신 양재룡 박물관장님이 한국 대학교의 역사학과 교수님들,

 

또 독도 연구진들을 초빙하여 강의를 하고 논문을 발표하고 돌아갔으나 다시 연락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죠. 만약에 지도의 비밀을 밝혀내면 이때까지 자신들이 추측하고 써왔던 모든

 

논문들이 한낱종이쪼가리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쪽팔린다 이겁니다.

 

 

또 김정호 선생님이 제작한 일명 가장 정.확.한 우리나라 지도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없습니다.

 

그런데 1년전쯤에 필사본에서 독도가 발견됬다고 나라가 기뻐했었죠.

 

하지만 그게 기뻐할일일까요? 기뻐하면 안될일입니다. 왜냐하면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없기때문에

 

정확한 지도이기 때문입니다.

 

 

대동여지도는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실측도 이기때문에 우리나라에 3000여개나 되는 섬들을

 

하나 하나 그릴수가 없었기 때문에 크기 순서대로 200개 정도만 그리고 그 나머지 섬들은 생략했습니다.

 

독도는 크기로 따지면 200개 훨씬 뒤에 있는 작은 섬이 였기 때문에 생략된것이죠.

 

그러므로 대동여지도에 독도를 그려넣지 않은것은 우리나라 선조들이 결코 독도를 무시하거나 섬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번에는 동해쪽으로 빠져보자면,

 

원래 동해의 정식 명칭은 동해가 아니라 "한국해(Sea Of Korea)"입니다.

 

- 왜냐하면 한국과 다른 자리에 있는 나라들이 볼때면 동쪽에 있는 바다가 아니기 때문이죠.

 

양재룡 박물관장님이 보여주신 예전 세계지도를 보니 하나도 빠짐없이 "한국해"라고 적혀있다가

 

어느순간 부터 그 명칭이 "동해"로 바뀝니다. 그때 항의를 해서 한국해로 바꿨으면 지금의 분쟁은 없었을텐데.

 

또 동해로 바뀌었던 그 명칭이 어느순간부터 "일본해"로 바뀝니다. 거기서 우리나라는 그 지도회사에

 

전화해서 일본해 옆에 괄호 치고 (동해)라고 이렇게 써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일본해(동해) 이렇게

 

바뀌었는데 그 뒤로 일본이 또 그 지도회사에 전화를 걸어 독도(다케시마)라고 표현을 했답니다.

 

이게 도데체 무슨 말입니까. 일본해=동해 독도=다케시마 입니까? 아닙니다. 한국해이고 독도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먼저 일본해(동해)라고 저질러 놓은탓에 번복할수없게 되었죠.

 

 

세번째는 전쟁때 일본에서 그려진 군사지도를 살펴보면 일본의 영토는 붉은색으로 표시해놓고

 

다른 영토는 흰색으로 표시해놓았는데 정확한 독도의 위치에 있는 섬은 "흰색"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살았던 날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때까지 애국심은 올림픽,월드컵 기간때만 존재하는 것이였고

 

말로만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우리땅 거리고 다녔지 별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강원도 영월에 가서 독도 박물관에 가서 이분의 말씀을 듣는중에 갑자기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 이유를 모르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저절로 알게되었습니다. 그 눈물은 제게도 애국심이 있다는

 

증표였습니다. 세계사는 줄줄히 외우면서 한국 국사는 쥐뿔도 모르던 제가 한국사책을 미친듯이 읽고

 

공부하며 외국 친구들과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은 독도의 존재와 정확한 한국사를 알리는

 

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글을 쓴게 아닙니다. 그저 오늘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치고 있을

 

우리나라 국민여러분이 정확한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쓴글일뿐입니다.

 

 

쓰다보니 말재주가 없어서 말이 딱딱해지고 길어지고 순서도 뒤죽박죽이네요.

 

잘 기억이 안나는 상태에서 쓴글이라 지적할부분있으시면 해주시구요, 되도록 이글이 멀리 퍼졌으면좋겠습니다.

 

 

또한 저는 이 글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번역하고 UCC등을 제작할 생각인데

 

함께하시거나 도움주실분은 밑에 메일주소를 써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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