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쓰는 동물판인데
제가 워낙에 고양이를 좋아해서 제가 키우는 고양이를 써보고 싶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잘 봐주세요 냥이라서 냥체로갈게용![]()
남들한텐 한없이 도도하냥
하지만 주인 앞에선 이렇게 망가지는거냥
내 귀여운 개냥이 사랑이 이야기를 써볼게용![]()
사랑이는 네이년에 한 카페에서 분양을 받았음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사진 한장에 아! 얘는 내꺼다 싶은 촉이 왔음.
이 사진이다. 저 토실토실한 방됑이를 보게나
후드리퍽퍽해주고싶지 않음
요염한 자세로 턱을 사정없이 긁는 사랑이를 보고 반했음.
바로 그날 저녁에 연락을 해서 원랜 월요일날 분양받기로한거
저녁에 바로 달려가서 분양을 받았음.
처음 보자마자 엄청난 경계심으로 침대밑에서 나오지 않는 사랑이
얘 이름....원래 뭐였는지 암?
뽀...뽕....뽀....옹알...
보옹아리였음.
자주 듣던 이름이라 불러줘야하는데...
입에 붙지 않았음, 사랑이라고 붙여줬음.
뭐 서론이 길어서 미안함... 이제 사진 스압주의식으로 풀겠음.
거기서 뭐하냥
넌 내 주인이 아니다냥
내 주인이 보고싶다냥....
거의 몇일 동안은 이런 무기력한 상태로 지냈음
사랑이는 원래 말티즈라는 개랑 같이 지냈었음
그래서 그런지 소리를 안 냄 내도 냐옹이 아니라
앙양양얀양양양앙앙 이런소리임. 아앙??이런소리?
들어보면 귀여워 미칠꺼임
이 이후는 조금 친해진 후 사진 투척!
무슨일이곰?
이날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는 날임
꺅
졸리냥...졸려죽겠냥
사랑아! 불이야!!!!!!!!!!!!!!!!!!!!
!!!!!!!!!!!!!!!!!!!!????????????????????
..............미쳣냥? 어디 아프냥?
사진이 별로 없네............
찰칵
비켜
비켜2
비켜3
아뭐라노.............. 어디서 주인이 짖노?
.............................
...........화...났냥?
내가 잘못했다냥
.....
끝..!
2탄에서봐요![]()
춧현,댓글은구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