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은 오랜만이라 대세를 따라 음씀체? 로 가겠음
20대 중후..반 초보집사임
우리 로이는 회사 앞 동물병원에서 길에서 새끼고양이 5마리를 구조한 녀석중
제일 활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냥이였음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가다가 한눈에 반해서 몇일 고민고민하다가 업어옴
서론이 너무 길었음
잔말말고 사진 ㅋ투ㅋ척
첫날 왔을때부터 여긴 내집이였다옹 적응력이란없음.
뽀삐뽀삐뽀삐뽀삐뽀삐뽀삐뽀비아옹~ (티아라가잘못했네)
푹신푹신하다옹
난 책도 읽을줄 안다옹
너 베개로 쓰라고 산 파우치가 아닐텐데...............
얼짱각도를 안다옹
사진 찍는게 젤 쉽다옹
누나 형들 추천좀 하고 가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