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자살기사에 대한 네이버 뉴스댓글입니다.
소름끼치는 이 사람들의 대부분은, 당신과 똑같이 남들에게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여지는'사람들입니다.
전혀 그 사람이 악플러라고 추정할수 없을만큼
오프라인에서는 남들이 보기에 행실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인터넷의 '익명성'을 이용해 자신의 썩은 부분을 악플을 통해 풀고 있는것이죠.
예비 살인자, 예비 범죄자, 예비 성 폭력자입니다.
이들을 몰아내지 않는 이상 당신의 안전은 확실할수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사회악입니다.
당신의 곁에서 , 당신이 여태 봐 왔을때, '평범'하다 생각했던 인물이
집안 구석에서는 이런 악플러라는게 상상이나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