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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하반기 화제작 <공모자들> 레알 영화 후기!!!

배두리 |2012.08.23 11:17
조회 226 |추천 0

2012년 8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된 <공모자들> 시사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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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메가박스 전관 시사라

일찍 왔음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영화에 대한 관심이 클 뿐 아니라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있다는 거!!!!!

내가 찍은 사진은 .....차마 올릴 수 없어서

'상미군'님의 블로그에서 펌...(죄송합니다ㅜㅜ)

감독님과 배우들의 짧막한 한마디 이후에 본격적으로 <공모자들> 영화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 영화가 끝날 무렵....대박 흥행 조짐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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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모자들>에게 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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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임창정의 연기변신

전작들과 예능을 통해 임창정의 유쾌하고 호탕한 웃음소리에 익숙해진 나였는데

이 영화 <공모자들>에서는 단 한번도 웃지 않는다.

물론, 극중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미소정도는 띄우지만 전체적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 내내 억지스러운 코디미나 깨알같은 임창정식의 웃음 코드는 전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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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내내 캐릭터와 너무나도 어울리는 그를 보면서

왜 이제서야 코미디가 아닌 범죄 스릴러 장르를 택했을까...생각했다.

영화 속 그의 사투리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고 오히려 캐릭터와 임창정의 연기를 극대화 시켜주어

감정이입에 큰 영향을 끼쳤다.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를 벗고 180도 연기 변신에 성공한 임창정!

<공모자들>은 그의 연기 인생에 큰 획을 그어주는 작품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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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임창정 외에도 많은 배우들의 연기력이 빛나는 작품이다.

오달수 역시 기존의 코믹스러운 연기보다 악랄한 카리스마와

생애 최초 베드신을 선보이며 한-중 언니들의 인기남으로 등극한
1000만이 선택한 명품배우, 오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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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역시 사랑하는 아내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럽고, 자상한 남자지만
사라진 아내를 찾기 위해 강렬한 카리스마 내뿜으며 고군분투하는 남자의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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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같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정지윤,

넝쿨당에서 순수했던 방이숙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의 조윤희

vip시사회 이후 실검에 계속 오르며 주목 받고 있는 조달환, 신승환, 이영훈, 김재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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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과 씽크로율 100%
주조연 모든 배우들의 연기력은 올킬!! 연기력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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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충격적인 소재 '장기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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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치도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작업이 시작되는 AM 2;20 부터

작업 완료 후 공항을 빠져나가는 순간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도 조마조마 심장이 대단히 쫄깃(??)해지는 영화임에 틀림없다!!

요즘같이 가을 장마까지 더해지는 날씨에 보면

더위고 뭐고 등꼴이 오싹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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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뭐니뭐니해도 이영화에서 대박은 반전이다..!!!!!

반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스포를 언급하는 거긴 하지만

간만에 정통 반전 범죄 스릴러 영화를 접하다보니

입이 근질근질 거려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낑낑...;;;

등꼴이 오싹! 간담이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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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은 군더더기가 하나 없는 범죄스릴러이다!

시사회로 보게되어 기분좋고 또 무지 괜찮은 영화를 보게 되서 더더욱 기분이 좋다!!

정말 오랜만에 본 정통 범죄 스릴러!!!

8월 30일 목요일날 개봉한다니 주변사람에게도 널리 알려야겠다.

반전 절대 사수!!!

2012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릴 단 하나의 범죄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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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

2012.08.30 대개봉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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