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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치과병원 !....치과병원의 불편한진실!!!! 몸상하고 마음상하고 ..너무 힘들어요...눈물만나요

매력발산녀 |2012.08.23 11:45
조회 1,385 |추천 7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고 분합니다.

 

약자는 억울해도 당해야합니까? 병원의 횡포 너무너 무섭네요

 

2011.5월쯤 제가 마산의 **치과병원에서 충치치료밑 입안에 있는모든 충치와 상한이빨을 치료했습니다.

그때 분명히 안에 조금이라도 이상있는건 다 치료해달라고 레진하고 덮어씌우고 충치치료하고

돈도 몇십만원들어서 치료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교정을하게 되었고 교정을 하면서 치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교정하기전에 사진찍고 충치치료 했을때도 사진을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리고 교정검사비로 삼십만원인가 지불했었고. 이상없이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가 예민하기때문에 조금이라도 치아에 문제 가 있다고 생각하면 치과가고 그떄마다 사진을찍었고

특별한 이상없이 지났습니다. 조금의 이상병변이 있으면 교정을 해서는 안대고 교정기를 차면 치료가 어렵기때문에 비싼돈을 들여서라도 검사비를지불하고 그전에 몇십만원어치의 치료를받았습니다.,

그사이에 대략 사진찍은건 전체적인사진 3개인가4개이고 부분적사진은 3개정도되고 ..

그리고 월비라고 달에 6만원씩받으면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고 있었고. 아무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제가 진료를 받았는데 그사이에 조금의 염증변병이나 문제 있는걸 알아차리지 못했다는게 이상하고 이제서야 보면서 조금씩 염증이 커지고 있다는걸 보면서 안다는것도 의사의 분명한 잘못입니다.!)

 

그리고 2012년5월쯤 치아 발치를 했습니다.

금니부분을 컷팅하고 작은어금니 위아래로 두개씩뽑았고

한쪽은 염증이 있는데 뽑아버리면 갠찮다고 해서 그쪽을 발치하면서 뽑았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너무 이가 아파서 교정떄문인지 알고 진통제를 먹었고 그래도 아파서 진통제 4알을먹었습니다. 너무아파서 내과과서 진통주사를 맞았고 그래도 아파서 치과를 갔습니다.

근데 한달전까지 이빨뽑기전까지 사진으로 별문제 없었는데 염증이너무 심해서 어금니쪽뿌리가 녹았고

염증이 심해서 만약 치과치료를 받는다면 이를뽑고 인플란트를해야하니깐 어금니는 건들일수없고

그옆쪽에 구멍을뚫어서 치료를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갔고 그날저녁너무아파서 잠도못자고

그담날 치과를 갔습니다. 그 담당의사가 없다고 게보린먹어라고 보냈습니다.

봐주지도 않고 무책임하게 보내고 또 진통제를 먹으며 잠도 못자고 하루를보냈고

그다음날 치과가니깐 건들이면 이를뽑아야해서 치료를더해보자고 해서 치료를받았습니다.

주변에 그런게 어딧냐고 다른데서도 진료를 받아보라고해서 다른병원가서 진료를받으니깐

이를뽑지말고도 치료를 받을수 있고 일시적으로 뿌리가 녹아내려도 이를 뽑을이유없다고

치료를 해라고해서 또 하루를 지냈습니다.

그사이에 제 상태는 입천장까지 염증이 차올라서 뽈록올라올 정도로 너무 고통이 심했고 아팟습니다.

화가나서 그 라*치과병원사이트에 글을올렷고 바로전화오고 그떄부터 태도가 좀달라지더군요

죄송하다면서 우선으로 치료해준다고 그날 아파서 급성으로갔는데도 4시간 기다려서 진료받았어요

그리고 한시간 기다려서 그담날갔을떈 미리 담당의사 없단말도 안하고 가니깐 담당의사 없다고 약먹고 참아라고 게보린먹어라고..

소독도안하고 보내고.그말을하니깐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담당원장님이봐주신다고 오라고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치료를받았고 오해가 있었다면서 이를뽑지않고 구멍을내서 염증을뺴고

두달간정도 신경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고 진료비는 받지 않았구요

그렇게 치료를받고 너무아프고 힘들고 미친년처럼 고함지르고 울정도로 너무심하게 아팟어요

그래도 별말안하고 치료를 해주니깐 치료를 받았는데 오늘 원장님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지막진료라고 신경치료를 다 받아놨고 레진하면댄다고 실장이 설명해줘서 내가 또 원장님 갑자기 바뀌시면

저번처럼 잘못 되고 그런거 아니냐고 걱정된다고하니깐 우리잘못한거 머있냐고 없다면서 개인적소견은다르다고 ... 얼척이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원장님꼐서 마지막진료하면서죄송하다고 진짜 고통스러운거 안다고 미안하게생각한다고 했었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이 말하는게 우리잘못한거없고 원장님이 인수인계말하고가니깐 레진비얼마고어쩌고저쩌고

지가 내고통을아나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를무조권뽑아서 인플란트하고 이렇게 하는게말이냐고

그리고 치료를 몇개월동안 받으면서 사진을 몇장을찍고 치아발치비로 10만원을주고 뽑고 사진찍고했는데

염증하나 못잡아서 한달뒤에 염증이 입천장이 부어오르도록 차게 만들어놓고 잘못한게 없다고...

화가너무나서 미치겟습니다.

인터넷에 글올리고 저거도 들은게 있으니깐 불친절하게 대해도 나도 일하는입장으로써 진상처럼보이고

짜증나는거알기떄문에 참고 치료받으로 다녔는데. 실장이라는사람이 우린잘못한게 없는데 라면서

몇개월동안 일도못하고 못먹고 못자고 고통스러웟는데 그렇게 말하니깐 너무 화가납니다.

입닥치고있으면 2등이라도 하지

교정기 다빼고 치료고머고 다치아고 그 병원가기도 싫고 꼴도보기 싫습니다.

그리고 제2의 제3의 이런 저같은 환자가 나오지않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치과가서 무조권 이뽑아야한다고 임플란트해야한다고 그비용은 몇백 이렇게하는데 돈이남아도는것도아니고 아픈사람을 치료해줘야하는게 병원의 목적이지 돈만벌려고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계속 지속적으로 달마다 치아를 관리해준다고 매달마다 치과를 다녔는데 월비는 왜받습니까? 달마다 육만원의 돈을 내고 관리를 받았었고 그전에 치료를다 했었고 그것도 다른병원에서 치료를받았던거도 아니고 그병원에서 충치치료 교정진료까지 다 받았는데 문제생긴게 자기들잘못아니면 어디서 잘못을 물어야하죠?그리고 이를뽑아서 임플란트르르 무조권해야한다는그건 의상의 개인소견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의행하는 지금 치과현실아닌가요? 원장이 인정하고 잘못하다고 했었는데 실장은 아무리 실적으로 돈을번다고 하지만 태도가 잘못된거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겟고 . 하소연할떄도없고 또 글적어서 하소연하면 또라이로보고 저를 진상이라고생각하지 진심으로 아픈걸 알아줄사람도없고....억울하고 짜증나고 열받고....눈물납니다.

저 말고 다른사람들도 라*치과 견적받으로 갔다가 무조권 뽑아야하고 임플란트해야한다고 해서

다른데서 치료받았다고 다니지 말라면서 이런말 많이하고

큰병원이라서 믿고 치료받으로 가는건데 직원들 관리는 하나도 안되어 있고 정말 조심하세요!!

못먹고 못자고 너무아프고 ....

마산 라*치과병원 !!!!!!!!!! 저같은 피해없길바랍니다.

 

실장이 환자한테 대하는 태도부터 교육받고 했음 좋겠습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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