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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한 현실사회를 콕집어 얘기해주는 영화들

배두리 |2012.08.23 16:54
조회 54 |추천 1

원래 삶이 나눔과 함께하는 여자 김원희

마음 따뜻한 나눔 일인자 김원희~!

인간적인 매력이 있는 그녀는 자신이 진행하고 있던 라디오에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도왔던 일도 잇고

따사모 부회장을 맡아 빠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활동 중인 그녀가!!

8년 전 !!

사후 장기기증을 서약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실시간에!!

오늘 20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충만한 교외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이 진행되는 가운데 과거 사후 장기기증 서약 사실을 밝혔다

같은 교회 신자인 표인봉과 김경진 또한 사후 장기기증에 동참

이런 좋은 훈훈한 현실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는 안 좋은 일들이 우리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그런 사회의 부조리함들을 꼬집고

우리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것들은!!

바로바로

개그프로그램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곳에서 녹여 풍자하곤 하는데

일수꾼은 우리의 학비 관련 개그를 많이 했고

바른생활 아저씨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말하곤 했는데

요즘 다시 붉어지는 왕따설들...

쌍칼아저씨는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꼬집고

이~!!!!뻐~!!!!!

이렇게 이른 시간에 나와 잘 소통할 수 있었던 사마귀 유치원부터

아예 SNL에서 했었던 여의도 텔레토비는

신기하게도 당원들의 색깔과 이름이 비슷하게 맞고

19세 이상 프로인만큼 그때그때의

우리나라 정치판을 제대로 꼬집었는데 지금은 시즌2가 끝나고

시즌3를 기다리는 중~!!

이런 비슷한 사회적 체제에 대한 영화인 <부러진 화살>

부조리한 사회에 대해 굴복하지않고

부당한 대우에 대해 의문을 품고 그것을 고쳐보기위한 그의 노력

판사가 계속 바뀌고 감옥 안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겪으면서까지도

사회의 부조리와 싸우려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그러나 사회는 자신들의 위치와 능력을 이용해

억압하려고만 하는 사회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게 해준 영화

그리고...

영화로는 공유가 책을 읽고 영화화 했다는 <도가니>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났던

학원 성폭력에 대한

일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화해서

다시금 사람들이 그 사건에 대해 엄청난 비난과 관심을

쏟을 수 있게끔 불어넣었던 영화

공유가 책을 읽고 제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영화화까지 시켰던 <도가니>

이같이 범죄와 사회적 이슈를 다뤄 우리에게 깨달음과 동시에

우릴 분노케했지!!

그리고 이번에 또 나온 사회적 이슈!!

바로 장 . 기 . 매 . 매

위 저 글도 신종 장기매매 범죄때문에 붙은 알림문이라고...ㄷㄷ...

이런 장기매매를 다룬 영화도 나왔다고

바로 <공모자들>

임창정과 최다니엘이 나온 영화로

임창정이 장기매매를 하기위해 최다니엘의 아내를

납치하는....!!

메스를 들고있는 외과의사 오달수!!

범죄스릴러로 장기매매를 위한 납치와 불법들을 그린 영화!!

장기매매라니 장기매매라니

왠지 세상은 김원희처럼 저런 사람만 있어야 아름다울텐데

이런 실제로 잇는 일을 영화화한 <공모자들>이 나오고 30일 개봉한다는거까지 보니

사회가 너무 대조적이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ㅠㅠ

난 김원희와 한 세상에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지~!!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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