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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사무실에 도움을 어디까지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초짜 |2012.08.24 01:44
조회 172 |추천 0

 

소규모 개인사업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세무회계사무실 따로 두고 있고 월10만원씩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경리쪽으로 잘 모르는 완전 초보 경리고요.

일을 하면서 인터넷에 도움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가령, 네이버 지식인 이런데다 질문도 올려서 답변 받아서 배워 가고 있습니다.

물론 세무회계사무실에다가도 물어 보고 있고요.

 

매입, 매출 합계표를 만들어서(정리를 해서) 보내줘야 되는 상황인데 저희 회사 담당 여직원이 성의없이 가리켜준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사용한 각종 영수증(현금, 카드)들 하고 매입, 매출 합계표 만드는데 도움 좀 받으려고 관련 자료들을 출력해서(이세로에서 출력한 매입, 매출 세금계산서)등등 빠른등기로 보내 드렸습니다.

 

보내기 전에 담당 여직원하고 통화도 했는데 관련 자료들 보내주면 자기가 보고 제가 아무 것도 모르니까 어떻게 하는건지 방향 같은 것을 알려 줄거마냥 그러더니 어제 전화 했다가 부가세신고기간이라서 바쁘다고 말을 길게 못하게 해서 끊었습니다.

 

바쁜거 끝나면 자기가 전화준다나..

저도 하루빨리 합계표 만들어서(완성해서) 세무회계사무실에 알려줘야 되는 상황인데 기분이 좋치를 않터라구요.

기장료에 이런거 다 포함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모르는거 있으면 세무회계사무실에 물어보고 그러면 알려주고 할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오늘 오전에 전화 해서 다시 도움을 받아보기 위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또 성의없이 나오면 저도 따지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식으로다가요.

저희가 기장료 드리는데 왜 이렇게 도움 주시는데 소극적이신겁니까?

제가 보내 드린 자료들 아직 안보셨죠?

저희도 합계표 하루빨리 완성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세무회계사무실에 넘겨 드려야 되는데 이렇게 안보시고 계시면 곤란 하죠?

많이 바쁘시겠지만 8월도 얼마 안남고 해서 관련 자료들 빠른 우편으로 보내드린건데 기장료 받으시면서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모르는거 있으면 전화해서 물어보면 안가리켜주는건 아니지만 성의없이 가리켜준다. 귀찮아한다. 이런 생각만 듭니다.

 

제가 말하는 방법이 틀렸나요?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저처럼 경리업무 잘 모르는 초보 경리분들은 거래하는 세무회계사무실에 전화해서 어디까지 물어 봐가면서 일을 하시는지요?

세무회계사무실에 저런거 물어보면 회계사무실에서는 자세하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합계표 완성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친절하게 알려줄 의무 같은건 없는 건가요?

성의없는 태도 때문에 조금씩 화가 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전화 해서 자료들 봐달라고 오후에 다시 전화 하겠다고 하고 계속 못 보고 미루고 있으면 저, 화 낼 것 같습니다.

 

어제 오전에 받은 모양이더라구요.

그 자료들 좀 보고 어떻게 만드는건지 방향 좀 알려달라는건데(설명) 제가 무리한 것을 요구하고 있는 건가요?

초보 경리분들 거래하는 세무회계사무실에 세금계산서 합계표 만드는데 도움 받아 보셨던 분들 안계세요?

세무회계사무실에서 도움을 주셔야 제가 완성을 하는데 쉽지 않네요.

저희 담당여직원이 소극적이면서도 친절하지 않은게 틀림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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