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층(10가구)짜리빌라에 중간층으로 이사왓습니다.
저랑 트러블이 생긴 이사람은, 맨아래 지하층에 살고잇는 사람입니다 (집수리 업자인듯 싶습니다.)
1. 주차공간 독점문제
(이사람은 앞편주차공간1칸을 공공장소에서 볼수잇는 주차금지 입간판까지 세워놓고 자기가 독점하고잇습니다.
심지어 다른차가 주차하면, 전화해서 차를 빼라고 난리합니다. 자기네 영업차량이 수시로 드나들어야하기때문에, 1.5톤쯤되는 본인의 화물트럭을 주차해야한다면서요. 그리곤 뒷편엔 본인 자가용이 한대더잇습니다.)
( 빌라의 앞편주차 2칸공간 과 뒷편주차 5~7칸공간이 있습니만, 앞편주차는 누구나 주차를 쉽게할수잇도록 넓은공간입니다. 뒷편주차는 뒤쪽까지 가기위해서 좁은 길을 돌아서 어렵게 들어가야하는 고난이도 주차코스입니다
왠만한 주차경험 많지않은 주부들은 엄두도못낼,, 자짓방심하면 긁어먹기 일쑤인 협소한공간입니다. 그리고 뒷편주차는 3중주차이며, 칼주차하지않으면, 다른차들이 들락거릴수없는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더욱이 꺼려지는곳이지요.)
2. 주차공간 및 빌라외벽주변에 개인물건 적재
(빌라외벽주변에, 각목,고무다라이,기왓장,장독,비계류의 녹슨 철근구조물들, 시멘트같은것들 등....공사자재들이 빌라와 주차공간에 사방에 둘러져잇습니다. 물론 주차공간에도 약간은 점유하고잇구요. 그런물건들을 1미터정도 되는 높이잇는 곳에다 줄줄이 쌓아놔서, 아이들은 주차장으로는 절때 못오게합니다.)
3. 공용구간문제 해결 및 수리후 일방적 청구
(다른빌라 4곳에서 살아봣지만, 이렇게 많은 공용구간 수리에 대한 청구를 받아본적이없네요.
툭하면 어디수리햇다, 돈내라, 하수도막힌거뚜럿다, 물탱크청소햇다, 정화조청소다, 유리문갈앗다, 수도얼은거 녹엿다, 공용구간에서 일년에 수리해야되는게 엄청많네요. 일년에 한두개는 당해봣어도....
그래도 할것하고 돈낼것 내야겟지요. 근데 문제는 사건발생은 논하지도않고 결과처리후 돈만달라는 겁니다.
다른 호수 주민들은(노인들) 잘 준다그러네요. 나만 이상한 사람인건지..
너무 빈번해서... 일부러그러는것아닐까? 없는일 가짜로 만들어서 하는말아니까 하는 의구심도 들구요.
그래서 몇달전에 제가 말햇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알려달라고 보여주라고 햇습니다. 제가 확인한것만 돈드린다고 애기햇엇지요. 근데 얼마전에 또 그냥 하수구막힌거 뚤엇다고 돈달라는 애서 또한번 시비가 붙엇네요. 정말짜증나서 못살겟습니다
저혼자 살면 그딴거 아무신경도안쓰고살겟지만, 저는 회사원이라 출근하고 낮에없고,
낮에 처자식집에잇는데 벨누르고 와서 그딴 해코지아닌 해코지를 하고가니까 전 정말 열불납니다.
여러번 애기햇지만 말이 안통하는 사람입니다. 답답하구요. 얼른이사가고싶은맘뿐입니다
같은 고충격고 잇는분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