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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삼성카메라와 공동 마케팅 펼친다

김주용 |2012.08.24 07:47
조회 13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르노삼성 이달고 마르케 이사(우측)과 삼성전자 임선홍 상무(좌측) / 르노삼성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22일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르노삼성의 뉴 SM3와 삼성카메라의 뉴 미러팝 출시에 맞춰 상호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르노삼성은 9월 예정인 뉴 SM3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출시를 맞춰 각종 행사에 뉴 미러팝 카메라 체험존을 마련하고 공동 순회 로드쇼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진행된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르노삼성 마케팅담당 이달고 마르케 이사,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와 삼성전자 이미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임선홍 상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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