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SNS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영왝이의 정신질환 병명은 대인관계 결핍증에 따른 인터넷 중독이라고 정의 할 수 있어 보입니다...
고로 조영왝의 지적수준을 15세 미만으로 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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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적 호기심에 의한 반복적인 행동에 의한 조건반사....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걸 지금시대 사람에게 적용시킨다면 호기심이라는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반드시 그것을 알 수 있는 동작을 동반하게 만든다...
밥을 갈망하는 개에게 밥을 주면서 벨소리를 울려주면 벨소리만 들어도 밥을 먹을 수 있다는 확신을 동기부여 하면서 침을 흘리며 반웅하듯이...
호기심을 갈망하는 인간에게 그것들을 충족시켜 주면서 컴퓨터를 켜고 스마트폰을 누르게 만들면 나중에 그것만 켜고 클릭해도 호기심이 충족 된다는 확신을 동기부여 시켜주고 그것이 반복되면 자연스레 반사적으로 심신에서 반응이 나온다.
2. 위의 조건을 전제로 톡이나 웹서핑에 불필요한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
3. 사회적인 현실에서 사람들과 격식없이 지내기가 어려워질수록 온라인이나 스마트폰을 통한 인간관계에 집착하게 된다...
요즘 취직도 어렵다보니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캥거루족들이 늘고있고....그들이 사회적으로 활동 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장소나 사람의 범위는 한정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온라인에서 내가 관심있는 사람들의 상태나 그들의 행동에 과도한 관심을 넘어 거의 집착의 수준으로 간다...
하루종일 컴퓨터앞에서 살면서 익명의 공개장소에서 악플다는 것을 삶의 의미를 두는 것도 이 부류라고 보며 온라인 카페나 동호회에서 하루종일 챗창을 켜고 남이 무슨 글을 올리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이상 클릭해보지 않으면 도저히 성이 안차는 경우도 이것이고...
공개싸이트에 내가 글을 올리면 사람들이 얼마나 반응해줄까 집착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이상 내 글을 클릭해서 본다면 이런 중독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이런증상이 최악이면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정말 등골이 오싹해진다....
4. 인터넷과 카카오톡을 구세주처럼 맹신하면서 그곳에서 흘러다니는 모든 정보들과 데이타들을 먹어치우는 행위만으로 존재의 쾌감을 느낀다....
스스로 넓은세상에 나아가 도전하고 체험하고 학습하는 모험을 포기하고....
편하게 자기만의 아늑한 공간과 자신의 상상으로 만든 에고의 세계에서 안주하면서 찬밥 더운밥 썩은밥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먹어치우는....
오로지 정보들을 닥치는대로 모으는 일에만 몰두한다...
그것이 쓰레기이든 보물이든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믿고싶은 믿음을 충족해줄 수 있는 것이면 그만이다....
그래서 이런부류들은 자신들이 무분별하게 가져와서 퍼나르고 자신도 먹고 다른사람도 나눠주면서 같이 먹는 것이 똥인지 된장인지도 분간 못한다.....
이런부류들은 사기꾼 목사들이 불교를 몰아내자 이슬람을 몰아내자는 구호를 올리면 아무의심없이 퍼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