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 남자친구는 만난지는 2년안팍 정도 되었고, 나이 차이는 4살차이입니다.
네이트 판에 글을 써본일이 없는데, 제가 카테고리에 맞는 곳에 글을 쓰고 있는지 염려 됩니다...
지나간 글들을 보니 카테고리에 맞지않으면 많이 혼나더라구요 .. ㅜㅜ
그저 잠깐의 연애라고 보기엔 저희 나이도 있고, 결혼이야기도 오가고 있는 사이입니다.
좀 애매하긴 하지만, 남친 부모님쪽엔 저희가 결혼할 사이라는 걸 다 아시구요,
저희 부모님껜 아직 정식으로 인사를 안드렸어요. 조만간 드릴예정이였는데..에휴 지금..모르겠네요
제가 좀 이상한건지.. 그렇다면 제가 바뀔 생각도 정말 있어요.
우선 제 남자친구 소개를 하자면 나이에 비해 수입이 좀 쎈편입니다.
집안도 아버님이 자수성가해서 크다면 큰 사업에 성공하신 분이구요, 어머님은 내조를 하시며
일을 잠깐씩 돕고 계세요. 제 남자친구는, 아버님이 하는 사업 분야(좀 여러가지 이지만 그중하나) 아버님 따라 일을 배워서 따로 사업을 시작했고, 지금 아무튼 .. 엄청난 수입은 아니여도
뭐 한 한달에 1000에서 1500정도 버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 생각엔 저것도 낮춰서 말해준 것 같네요..
사람들 말들어보니까 보통 더 번다고 하더라구요 남친이 하는 사업을 보면. 근데 모르겠어요
저런건 아직 뭐 잘모르겠습니다.
저는 집안 사정과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직까지 학생신분이구요..
수입은 없습니다. 종종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 벌어 쓰는 편이구요.
저희집안은 전혀 부자가 아니고 저희 집은 조그만한 가게 하나 하구있어요. 부모님이 함꼐 일하시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자친구 성격이 너무 불같습니다.
저도 뭐 아주 아주 참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성격이 아니라 사실 뭐라 할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면 갈 수록 가관이네요...
우선 저희는 정말 자주 싸웁니다..
거의 뭐 안본날이 없을정도로 거의 매일 봤는데요, 그중 한 3분의 2는 싸운 날인 것 같네요...
싸우는 이유는 거의 비슷합니다. 몇가지가 있지만 우선
어제 있었떤 일을 말씀드리자면,
요새 남친회사 직원들이 3명이나 한번에 나가게 되고
회사에 불미스러운일도 있고 그런상황이라 남친이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상황이에요
그런상황에서 제가 회사에
있는 남친이랑 채팅하다가 좀 기분나빴던 마음에 담아두었떤 일을 이야기했어요..
나중에 했어도 됬던거죠 사실.. 남친 상황이 안좋으니까요..
근데 이야기 토픽이 나오면서 제가 쌓인게 말이 나와버리게된거에요..
제가 쌓이게 된 정황과 이유들을 이야기해볼꼐요..
솔직히, 제가 수입이 없다보니깐
어디 가자, 뭐 먹자 이런이야기를 눈치보여서 잘 못해요.
(남친이 생기면 학생이여도 당근 일 하는게 맞지만 알바나 이런것도
거의 남친이 반대하는 경우가 많아요ㅠㅠ 특히 남친은 식당에서 서빙하는것도
싫어합니다...술집서빙은 말도안되고요 다싫어해요 아무튼 흑흑 이도저도 못하는상황이에요)
그냥 집에서 뭐 만들어 먹자고 하거나 오빠가 걍 뭐 먹으러 가자고 하면
따라 나서고.. 그리고 오빠가 저 좋은거 먹이고 싶은 마음이ㅇ ㅣㅆ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입이 참 고급입니다..ㅠㅠ 저는 싸구려 음식점에서 대충 떄우던 습관이 잇는데
비싼 레스토랑가은곳은 가끔 가는 곳으로 인식되있었죠. 근데 비싼 곳을
계속 가고 오빠가 사주고 하다 보니깐 전 그냥 싼곳에서 먹자, 너무 부담스럽다
그런말하면은 싫대요. 그냥 싫은게 아니고 싸울기세로 싫다고 난 싸구려
먹기 싫다 이런생각입니다.. 예전에 자기 힘들때 그런거 실컷먹었다고.
이유야 어쩃던 오빠가 다 사주는게 뭔가 미안하고 고마워서
저도 조금씩 있는 돈으로 작은 선물같은거 사주고 그러거든요
남자한테 좋은 영양제나, 기초화장품같은것들(싸구려 로드샵아님), 천연샴푸.
그리고 제가 요리 하는 거 좋아해서 종종 해주고 그렇게 했는데,
(요리도 몇번해주지ㅗ도 않앗다고 불만이고 암튼 불만이 평소에 저한테 많은사람입니다)
-+ 이에 관한 짧은 일화가 있는데요, 싸우다가 제가 요리 많이 안해주는거 가지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남친 청소나 빨래 안해주거든요 그거가지고 "한국여자 왜만나는데 그럴라고 만난다"
이런식의 발언을 했어요 그런데 그게 그냥 화나서 막말한거니까 이해하라더군요..
어느순간부터 제가 아ㅏㅏㅏㅏㅏ주 가끔가다가 정말 뭐가 먹고싶거나, 어디가 정말가고싶으며
애교부리면서 아 저기 정말 가구싶당.. 했는데 그게 다 무시를 하더라구요
저는 혹시나 아 내가 너무 돈도 없고 그래서 또 오빠한테 금전적인거 부담하라고
하는걸까봐 그러나 싶어서 한두번 이야기 하고 더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거기다 대고 뭐 내가 낼꼐! 혹은ㄷ ㅓ치해서 가자! 이런말하면
또 싸웁니다 그거때문에 내가 안가려고 하냐? 내가 그렇게 쪼잔해보이냐?
하면서 말이면 다냐면서 불이나게 화를 냅니다.. 그래서 그냥 어딜가고싶거나 먹고싶거나
걍 몇번해서 안되면 포기하고 말죠.
그리고 뭔가 저는 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해주고싶다면서 말로 뭘 사주고싶다 이걸 사주고싶다 그래요 (전 참고로
뭐 사달라 뭐사달라 이러지 않아요 괜히 빈대같아보여서)
뭐 제가 오빠 일 도와줬다고, 운동화를 사준다고 하더니
그냥 없던일이 됩니다.. 운동화 하나 못받아서 억울하다 이게 아니라
그냥 사준다 하고 안사주니까 뭔가 기분이 좀 그런겁니다
이런일 한두번이면 그냥 까먹었나? 뭐 그런가부지 하겠지만
제가 네일에 관심이 많아서 네일세트를 5만원어치 사줬어요(이것도 진짜
계쏙 안사주다가 생색 다 내면서 사준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남친이
더 주문하자 이러더니 그냥 말았떤적. 전 더 사준다 하길래
정말 괜찬타구 그랫거든요 근데 구태여 너 너무좋아해서 더 사주겟다며
인터넷 창 키더니 고르다가 걍 끄고 주문 안하더라구요.... 괜히 민망해서 어쩔줄 모르겠더라구요.
뭔가 정말 그 네일아트 몇만원짜리 갖고싶은게 아니라 뭔가.. 민망하고 어색한.
감정이 상하는 일이 아닌가요..?제가 이상한건 지 모르겠어요..
저번엔 오빠가 마음에 드는 운동화가 있는데 한정판이라면서
아침일찍 줄을 서야만 살 수 있대요
그래서 저한테 새벽에 같이 가줄 수 있겠냐길래
장난식으루 나 몇시간동안 같이 기다려주면 나도 저거 사줄거야?? 이렇게 말했어요
저 운동화같은거 잘 모르고 평소에도 잘 안신구요, 남친이
하도 운동화 광이라서 한 십만원 이십만원 삼십만원 짜리가 운동화방을 따로 둘만큼
너무 너무 많아요 몇백켤레는 되는 것 같네요
아무튼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살짝 당황하더니, 으응, 그러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몇일 잊고 지냈는데 어느날 보니까 집에 택배가 왔는데,
운동화...그운동화가 온거에요...................
같이가면 사줘야 하니까.................그냥 인터넷으로 시간때 맞춰서 산거.................
원래 운동화가 일주일에 한 세네켤레는 와요 택배로
근데 맨날 보여주면서 자랑하고 그러는데 그건 그냥 자기 혼자 몰래 보더니
숙 넣어두더라구요... 운동화 그까짓거 없어도 그만이지만...........(뭐가좋은건지도
저는 잘모름..)
뭔가 기분이 안좋았어요 또 민망함에 괜히 못본척하면서 다른이야기하고.
또..저번에 엄마가 아프셨어요. 근데 제가 그일로 걱정을 좀 하니까
갑자기 오빠가 음식을 해드리자고 입맛도시게, 장을 보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기쁘게 따라나섰는데 뭐 장보는 비용 오빠가 낼테지? 이런생각은
전혀 없이 그냥 엄마 뭐 맛있는거 해줘야겠다 생각으로 나간것이였는데
장을 보면서 전 전복죽같은거 해드리고싶어서 전복을 찾아다녔는데
남친이 비싸다며 사지말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거기에 대고
내가 낼꺼야, 내가 살거야 그러니까 이거 사자. 이런식으로 말하면
또 싸우니까 그냥 아 그럼 뭐 다른 재료로 죽끓이면 되지 하고
딴거 보는데 고르는 족족이 다 시큰둥하고 맘에 안들어하는겁니다
그래서 결국 오빠가 필요한 생필품같은거 장을 먼저 봤는데
그걸 보다가 갑자기 아 너무 많이 샀다 빨리가자
이러는거에요... 근데 남친이 갈비를 샀거든요 그래서 그거 해드리라는 뜻인가
싶었어요 딴거 다 못사게했으니까요
그래서 남친집으로 장 본 짐을 내려 놔야하니까 우선 저도 같이 왔는데 ,갑
자기 남친이 고기를 굽기 시작하는겁니다... 고로.. 자기가 먹을걸 산거죠..
말이라도 말던지.. 그럼 제가 그냥 알아서 했을것 아닙니까 ....
저는 솔직히 이미 엄마한테 마음이 가있었어요. 그냥 집에 갈까?
가서 집에있는걸로 하던지 아님 혼자 슈퍼라도 가서 뭐 사서 해드릴까?
이러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엄마가 키를 두고오셨따고 집으로 올수있냐는 거였죠
근데 아빠가 같이 계셨는데
저 있는 곳으로 온다는거에요 근데 사실 좀 남친집으로 찾아오는게 좀
그렇잖아요 뭔가 아직 정식으로 소개도 안시켜드렸고.
그래서 그냥 제가 가겠다고 말씀드리고, 오빠한테 우리엄마아빠 키가 없다는데
데려다 줄 수 있어? 이랬더니 혼자 알아서 가길 바라는 눈치더라구요
근데 무 ㅓ어쩃든 따라 나와줬어요
차고로 가서 차 타고 1층으로 다 왔는데 엄마가 또 전화가 와서는
미안하다고 너 또 왓다갓다 하기 그러니까 그냥 키가지러 다시 간다고 오지말라고
그러는거에요.. 아 너무 미안하고 죄송했는데 오빠 눈치가 갑자기 보여서
괜히 에이 무ㅓ야 엄마 그걸 이제 말해줘. 이렇게 말하고 오빠한테
갈필요없대 엄마가 키 찾으러 가신대 이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하 ㅆㅂ 이러는거에요..
제가 표정이 안좋아지니까 남친이, "내가 너 필요하다 해서 차까지 끌고 1층까지 갔는데
무ㅓ가 불만이 있따고 그런표정을 짓냐" 이런..식..ㅋㅋ? 그래서 아 배고파서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대충 둘러댔었죠... 저한테 ㅆㅂ 이라고 한거거나 자기 혼자 ㅆㅂ이라고 한거이거나
그런거라고 남친은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는 그냥 아픈 엄마 생각에 더 예민했던 것일 수도 있죠..설명을 하기 어려운데 그냥 엄마한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었네요
결국 제가 채팅으로 남친한테 터트리게 된 계기는 이거였어요
제가 저번에 중요한 시험에서 점수가 잘 나왔어요.
오빠가 그걸 알고, 먼저 또 설레발로 원하는 걸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이고 해서 여행을 가고싶다고 했어요(해외여행? 뭐 비싼거? 이런거 전
스케일이 그런 수준이 안되서 생각도 안합니다 남친 수입이 천만원이건 오천이건
전 해외여행지도 잘모르구요)
근데 뭐 그러자 그러자 하자하자 하더니
지금 팔월말인데도 안갔어요.. 한 두달동안...ㅋㅋ기다렸는데....ㅋㅋ...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말을 처음부터 안하면 되지 않나요..?
어머니 아프시니 맛있는거해드리자, 하더니 지 먹을 갈비나 사고..것도 모자라
아픈 엄마가 오라가라 했따고 ㅆㅂ 이러고.. 참 제가 그날 집에 간다고 했더니, 난리를 또 치더라구요
화나서 집에 가는주 ㄹ 알고..ㅎㅎ 화나고 자시고 그게 중요하나요..
엄마가 아픈데 갈비 먹게생겻나요..?
집에갔더니 엄마 시래기 국같은데에 찬밥 말아드셨어요..
여행가자한것도 본인인데.. 제가 어저께 채팅으로
오빠 정말 여행 가기 싫어? 그런식으로 하니까
오빠가 그냥 아 너 귀엽다~~ 이런식으로 얼렁 뚱당 넘어가길래
멀리 가자는 것도 아닌데 그게 어려워? 이러니까
나 지금 일 이런상황인거 안보이냐고.
미안한데 그렇게 됐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여.. 맨날싸우는데 여행을 어떻게 가냐 이런식.ㅎ
자기가 원래 좀 그런면이 잇다고 이해하란식....
제가 그래서 그간 이런적이 많았지않냐..
그리고 여행은 며일전에 계획 세워가는건데
싸워서 못간다는게 말이 되냐ㄱ ㅖ획도 안세우려 했지않았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냥 뭐 이번에 못가면 다음에 가도 되지
이런식으로 생각햇다고 미안하다 하길래
그냥 에휴 말자. 이런생각으로 대답 더이상 안하고
부엌에나 가서
오빠 요새 밥 잘못먹고 그러는 거 알아서
제가 소고기 찜용 갈비 엄마가 사오신거 몰래 빼서ㅜㅜ(불효녀입니다..ㅠㅠ)
갈비찜이랑 소고기 미역국이랑 해서
갖다 바칠라고 준비하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나 보고싶지 않다며 혼자 있고 싶다면서
나중에 연락하자는겁니다..........................
그래서 또 전화해서 달랬죠
맛있는거 해서 배달갈라그랬는데 왜 그러냐구. 기분풀라고
그래서 또 제가 한 2시간 30분 걸려서 (ㅠㅠ갈비찜을 처음해봐서;;) 그걸 다 해가지고
가서 먹었습니다.......... 그래서 잘 풀리는 가 싶었더니,
제가 집에 늦어도1 2시에는 들어갑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있거든요.
평상시에는 한 11시나 11시반
이정도요.
근데 열시 십분 즘에 갑자기 졸리다며 삼십분만 자자는겁니다
제가 그래서 나 곧 가야하니까 난 안잘테니깐 그냥 삼십분후에 꺠워줄게 그랬죠
(그냥 간다고 하면 또 싸우니까, 또 밤이니까 데려다주거든요 그래서 어짜피 같이 나가야함)
그랬더니 구태여 자야된다고 너도 막 우기길래
그냥 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알람을 남친 폰으로 30분을 해놨어요.
그리고 제가 신신당부했습니다 꼭 일어나서 가야된다고
그리고 저도 잠들었죠. 그랬는데 이오빠가 알람이 울리자마자 꺼버렸나봐요
자기 바로 옆에 핸드폰이있었으니까 바로 들리니까 바로 껐겠죠...
그래서 무려 12시 50분에 일어난거에요
그리고 제가 그날 모르고 핸드폰을 집에 두고왔으니
부모님은 걱정이 태산이셨겠죠...
당황스럽고 죄송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솔직히 좀 제 표정도 마니 안좋앗고
"이건 좀 심하지 않아? 나 핸드폰도 안가져왔어.." 이랬어요 좀 저 말이 좀 심하게
들렸을법 하기도 하지만 .. 전 오빠한테 원망하는 것도 좀 있었지만
그보다 제스스로 부모님께 너무 죄송한거에요. 그래서 제가
심하단게 꼭 오빠가 심하단 표현은 아니였는데.
갑자기 화가났던지 제말을 다 무시하고
표정도 안좋은거에요 그래서 저도 아무말없이 집으로 그냥 갔죠
집에와서 알람들었냐고 문자 보내니까 들었는데 껐대요 제가
나 너무 막장인것같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어떻게 하냐고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몰라. 계쏙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이런 에피소드.. 이런건 별일 아니긴 하지만,
통화를 하는데 갑자기
나보고 어쩌라고 나 피곤해서 그랬다고 신발! 이러면서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왜그러냐면서욕을.......
제가 막 따진것도 아니고 화낸것도 아닌데 갑자기 저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뚝 끊고(원래는 욕하면 다 들어줬음 안그러면 또 난리남)
그런데 미안하다 연락이 없네요..
제가 미안해 해야 하는 부분도 분명 있는 걸 압니다.. 저나 남친이나 어떻게 해야할까요..
졸업하고 직장잡고 슬슬 식올리네 마네 이런상황이였는데.. 갑자기 뚝 헤어지기엔
너무 진지하게 생각을 했던 사람이라서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상담을 올렸어요.. 그리고
사실은 이런 문제 말고도 사실 서로 부딪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건 어제 있었던 일의 문제점들, 관련일들만 말씀드린거에요...
(그리고 제가 학생인데 어떻게 결혼하냐 하시냐 할수 있는데 제가 사정상 학교를 중간에
그만두고 일을 좀 했었습니다.) 제가 그냥 결혼할거란 생각 때문에
이런문제가 많은데도 계속 붙잡고 고쳐나갈 수 잇을거다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해요
그래도 해결하는 쪽으로 생각하고 정 안될시에 결정을 내려야겠죠..
저희 어떻게 해야 문제를 줄일 수 있을까요...? 심한 악플은 자제해주셨으면 감사할것같아요
용기내서 올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