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에 위치한 커피집 "8 *-*"
회사친구와 점심을 먹고 커피집을 갔음..
주문을 하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난 내눈을 의심했음..
우리뒤에 주문을 하는 여자..... 허어어어어억
뭐지??
출근할때 까먹고 바지를 안입은건가?? 원피스라고 하기엔 너무!!! 너무 짧은데...
팬티도 안입은건가?? T라고 하기엔 너무!!! 너무 짧은데.......뭐지...... ![]()
엉덩이만 보인다... 그냥 엉덩이다... 속옷은 입은건지 안입은건지.. 그냥 방댕이다...
더위도 한풀꺽였는데 왜그렇게 입는것임??
정말이지 요즘 노출 심한여자가 너무~ 너무~~~~ 많다...
물론 입는거야 본인들 자유지만.....
특히 지하철에서 계단올라갈때 아니 그렇게 신경쓰여서 누가볼까봐 가방으로 가리고 올라갈거면
알아서 잘 입으면 될거 아니겠음??
같은 여자가봐도 민망하고 낯뜨거운데 남자들은 오죽하겠음??
제발 여자들아... 남탓하기전에 본인부터 정신챙기자....!!!
특히나 오늘 내가본 그여자....아........
친구랑 진정"레알 미xx" 이라는 호칭을 붙여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