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사람은 평생 코끼리 뒷다리만큼 벌레를 먹는다.
11. 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안으면 절대로 맛을 알수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12. 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든다. 13. 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14. 소금을 화학적으로 분해하면 염화나트륨과 염소가 주성분임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을 사람이 먹으면 죽는다.15. 사람은 죽어도 그대로 뇌가 몇시간동안은 활동하기 때문에
옆에서 사람이 하는 말은 듣는다고한다.
누군가 죽게 되면 귓속에 편안히 가라고 말해주는것이 좋다.
16. 사람은 하얀방에 가두면 자살하고,
파란방에 가두면 펑펑 울고, 빨간방에 가두면 미친다고한다.
빨간방에 사람을 방치해뒀다가는 나중에 빨강색만봐도 경기를 일으킨다고한다.
17. 바퀴벌레가 약으로 죽으면,
그 후손은 그 약에 대한 면역성이 생긴다.
그래서 바퀴벌레를 죽일때에는 태워죽이거나 터트려야된다.
18. 바퀴벌레는 쇠 플라스틱 사람 컴퓨터 등등 다 먹을 수 있다고 한다.
19.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이미 그걸 눈치채고 있다고한다.
무언의 텔레파시가 가기때문에 안다고한다.
또, 자기가 싫어하는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도 그걸 알고있다고한다.
20. 말하려다가 그만 둔 상태에서 잊어버린다면 뇌세포가 사멸된다.
21. 벌은 원래 날 수 없는 곤충이다.
날기위한 조건은 날개가 몸통보다 커야하는데,
벌은 몸통이 크고 날개가 작고 얇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날 수 없는 몸구조를 갖고있다.
아직도 생물학계에서는 벌이 어떻게 날 수 있는지 모른다.
22. 실제 천문학자들의 자살률은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들이 공부하는 넓고 넓은 우주 속에서
자신은 한톨의 먼지밖에 되지않는걸 알게되어서...
23. 서울에 핵이 날아오면 서울의 사람들은 아무 고통없이 죽지만,
그 주위에 있는 지역들은 고통스럽게 죽는다.
만약 핵이 터진다면 핵이 터질곳으로 달려가라.
24. 아인슈타인의 말 중 우리의 3차대전 무기는 핵이고,
4차대전의 무기는 돌과 나뭇가지일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3차대전때 핵사용으로 인해 인간이 멸망하고
모든것이 파괴되어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가
새롭게 인구가 태어나는 것이다.
25. 인간은 먼 옛날 키가 3M정도 되었다.
26. 눈물은 피다.
단지 빨간색을 띄는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투명하게 보이는것뿐이다.
27. 껌과 초콜릿을 같이 먹으면 껌이 녹는다.
28. 자신이 우연으로 마주쳐서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조금의 인연이라도 꼭 있었다고한다.
29.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메아리가 생기지 않는다.
아무도 그 이유는 모른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