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의점 어이없게 짤리고나서 하소연..........

당신 그렇... |2012.08.24 18:44
조회 103 |추천 1

아 진짜 분노로 손이떨려서 자판이 잘 안쳐지네요..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갈게요...
글쓴이는 23살 남자고 지난 7월경에 부산 수영구 광안리 근처에있는 수영 광원 지xx 편의점에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음 점장은 누나였고 본인보다 6살인가 위였었음..
초반에는 엄청 잘대해줌 .. 팥빙수도 사주고 떡볶이도 사주고...
무튼....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글쓴이의 근무시간은 주말 오후파트임 그래서 남은 주중에는 학원을 다니고 기타 등등 의
일들을 하며 시간을보냈음 ..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그 점장누님이 자꾸 나를 불러내는거임
자기 친구랑 모임 있다고 대타 쫌 뛰어달라고해서 한두번은 아무러 내색도 하지않고 나갔었음
글쓴이는 사람들 만나는것들을 좋아하기떄문에 편의점일이 재미있기도해서 아무런 감정이 없었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무슨일만 생기면 글쓴이를 불러냄...
물론 거절하지 못한 글쓴이도 할말은 없지만 ..
근무시간 이외에 대타를 시키려면 적어도 몇일전에는 물어봐야되는거 아님??
근데 그날아침에 자는데 계속 전화해서 해달라고 한적도있었음..
그날은 다행히 글쓴이가 중요한 일이 없는 관계로 상관은 없었지만 조금 어이는 없었음 ..
머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 있겠나싶어 쓰지는 않겠음
 
진짜 대박인것은!!!!!!!!!!!!!
 
점장누나는 어느순간부터 원래 주말 알바인 본인에거 금요일도 해달고 부탁했고
본인은 알바가 안구해지나 보다하고 해주기로하였음 ...
그러다가 8월달이 접어들고 ..  글쓴이는 그다음날이 알바를 가기로한 금요일이였으므로
일찍 잠들려고 씻고 침대에누워 노트북으로 드라마를 보고있었음..
그 순간 문자가 윙~~~ 하고 울려서 보니까..
 
점장누나의 문자였음 ㅎㅎ
문자내용은 이번주부터 알바나오지말아라 ..
이유는 누나친구가 일을 너무하고싶다고하니 누나가 거절을 못하겠다
미안하다 등등을 글이였음 ..
본인도 아직 한달밖에 일안했는데 자기 친구가 일하고싶다고하니 낼름 나를 몰아내는것이였음 ㅎ
그동안 그토록 니가 착하다 니가 제일 일잘한다 이렇게 비행기 뛰어놓거 정작 필요없어 지니
전화 단 한통도 없이 고작 달랑 문자 한통이였음.........
솔직히 본인 보다 훨씬 더  어이없게 짤린 불쌍한 편돌이 편순이 분들이 무궁무진하다는걸 잘알고있슴..
그런데 솔직히 본인은 그렇게 개같이 부르면 달려나가서 일해주고 진짜 내가게다 라고 생각하고 일했는데
이런식으로 문자 한통으로 바이바이 하는거는 진짜 쪼큼은 아니지않음??
아니 그렇다고 쳐도 솔직히 한 일주일전쯤에는 말을 해줘야지  본인도 똥밟은셈 치고 다른 알바를 구할텐데 .. 정말 배신감이 쩔었었음.. 진짜 이번일을 계기로 알바나 일자리 구할떄 사장들을 인간적으로 너무 믿으면 안된다고 많이 배웠음..  
 
끝으로... 다른 분들은 이런 고용인들 말고 정말 착한 고용인들 만나서 돈잘벌고 잘먹고 잘지냈으면 좋겠음 그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