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판에 글 처음 써보는 글쓴이예여![]()
남친이 있는데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진심 해보고 싶었어여
)
음 일단 이 글 읽기전에 주의사항이 있음ㅇㅇ
-이 글은 실화가 아니예여
-이 글은 음지에서 살던 글쓴이가 쓴 거니까 게이 혐오증같은거있으면 '←' 요래 생긴거 누르세여
-이건 국력팬픽 '2학년7반훈게이판ver'을 보고 느낌있게(?) 쓴 판이예여
ㅇㅇ시작함
일단 쉼ㅁ호흡
난 한창 공부로 열올리고잇을 고1여자임ㅇ
근데 내가 왜 이 판을 쓰냐 카면ㅇㅇ
우리 반에 게이커플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런거같음ㅋㅋㅋㅋ
일단 그 아이들의 이름은.. 비공임.. 안타까움..
그래서 그냥 별명으로 써야됨믜..
한 명은 요즘 데스노트에 빠져있음으로.. 엘임ㅋㅋ
그리고 한 명은.. 열이랔 하겠음
엘이란 아이는 일단 매우매우 잘생김![]()
음.. 그냥 딱보면 '아 시밤바.. 침나온다..' 이 외모임.. 굿임 그냥
그리고 열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ㅁ.. 그리고 몸이 나보다.. 야..얇ㅂ은거..같음.. 아니 맞음..
뒷태가 머리짧은 여자임
키가.. 좀 많이 크고여![]()
이 아이들은 중 3때 졸업식때 처음본.. 음 아주 무심한 사이엿음.. 근데 지금 우리반에서 반장을 맡고잇는 남반장이라는 아이랑 열이랑 피시방에서 9시까지 있다가 나왔나 봄
앞에서도 말했듯이 열이는.. 뒷태가 머리 짧은 여자임
어떤 엘과 다르게 선크림을 매우 쳐발햇는지 빛이 차단된 아이들 2명이 껄렁대면서 접근했다함
엘은 남반장 친구? 하면서 갔는데 그 놈들이 붙으니까 주먹으로 그 놈들을 넉다운 시키..
진 않았고 열이랑 튀었는데 그때 눈이 맞았다함ㅋㅋ
그럼 일화 하나를 풀겠음ㅇ
전에 나랑 열이랑 같이 주번을 한적이 있었음 열이는 엘이랑 붙어있는다고 나 혼자 일을 다 하라고 함..
나 여잔데.. 결국 일주일을 못참고 수요일에 '이제 니가 다 해!'라고 신경질을 냄..
이걸 옆에서 본 엘은..
난 당연히 열이 편을 들어줄 줄 알았음ㅋ 둘이 그렇고 그런 사이니깤![]()
근데 예상을 깨고
"니 나랑 노닥거리느라 글쓴이한테 일 다 시컀냐?"
하고 열이를 매우 추궁하는 거임!
난 엘이 매우 무서웠음..
그래서
"괘..괜찮아.."
하고 이상황을 넘기려고 함ㅋ
근데 엘이 내 말은 씹고 계속 열이를 추궁함ㅜ
난 내가 잘 사귀던 커플을 브레이크 할 것 같아서 열이한테 모든 일을 내가 한다고 함
근데 얘도 내 얘기 아웃 오브 안중인가봄![]()
엘한테
"그게 그렇게 화낼일이야?"
하고 자기도 화난다는 식으로 말함
난 이상황이 말이 안 됨
엘이 안 좋은 일이 잇었나..?라는 생각도 해봄
근데 아끼까지만 해도 '열앜열앜'거리던 얘라 그건 아닌거같음
그래서 내가
"아오 시밬! 분위기 안좋아지기 전에 말려야겟네! 내가 다 할게여! 너네 노닥거리세여! 너네 노는거보면 다 풀리니깤!"
했는데 엘얼굴이 갑자기 좋아짐..
무서웠음![]()
그리고 그 다음말은 실로 충격이엿음
"니가 일 다한다고했지? 우리 매점가자 열앜♥"
"응♥ 엘아♥"
아옼.. 보기 좋아서 참아요.. 내가..
여튼이렇게 일주일동안 내가 칠판지우고 반을 아침에 와서 '혼자'치움ㅜ
제 남친이여? 8시20분에 일어나여ㅋ
그래서 선생님도 당번재낀 사람이예옄ㅋ 내남친잌ㅋ
여튼 이 녀석들.. 괘씸한데 보기좋음
2탄을... 써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