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명칭은 일찍부터 기록에 오르내린 울릉도와 관련지어 살펴보아야 한다. 본토 유민들에 의해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울릉도의 옛이름인 우산국이 신라에 귀속된 것은 6세기 초(512) 였다.
이 사실은 삼국사기 신라본기 지증왕 13(512)년에 '6월에 우산국이 신라에 속했다'는 기록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울릉도라는 명칭이 정착됨에 따라 그 부속 도서인 독도로 우산이라는 명칭이 이동하게 되었다.
조선 1454년 (세종 14)에 편찬된 <세종실록> 지리지 강원도 울진현조에서도 '우산, 무릉 두 섬이 (울진)현 정동(正東) 바다 한가운데 있다'하여 동해 상에 무릉과 우산의 두 섬이 있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하였다. 1530년 (중종 26)에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 강원도 울진현조에 '우산도, 울릉도가 현의 정동 바다 한 가운데 있다'하여 <세종실록> 지리지의 기록을 잇고 있다. 독도는 조선시대에는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라고 불렀으며, 기인 1899년(광무 3)에 당시 중등과정 신식교육기관에서 활용됐던 <대한지지> 제 1권에 삽입돼 있는 지도 대한전도에는 울릉도 옆에 '于山'이라는 표기 강원도 울진현에 속해 있던 독도를 1900년 고종황제의 칙령 41조에 의해 독도를 울릉군의 한 부속도서로서 공식적으로 강원도에 편입하였다.
행정지명으로서 '독도'라는 이름은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에 의해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경상북도에 편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 '獨島'로 표기되는 독도는 '외로운 섬','홀로섬'이 아니라 '돌섬'이 초기 이주민인 전라도 남해안 출신 사람들에 의해 '독섬'으로 발음되면서 '獨島'로 표기가 되었다. 석도를 훈독 하면 '독섬' 또는 '돌섬'이 되는데 지금도 울릉도 주민들은 독도를 '독섬' 혹은 '돌섬'으로 부르고 있다.
한편 일본에서는 명치시대 이전에는 독도를 마쓰시마(松島)라 부르다가, 1905년 영토편입 이후부터 다케시마(竹島)라 부르고 있다. 서양에서는 이섬을 발견한 선박의 명칭을 따라 이름을 붙였는데 1849년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꾸르호는 독도를 발견하고 '리앙꾸르 암(Liancourt Rock)' 으로 명명하였고 1885년 영국함선 호네트호 또한 '호네트 암(Hornet Rock)'으로 이름을 지어 자기네들 해도에 등록하게 되었다.
ㆍ1914년
경남 울도군에서 울릉도, 독도의 관할권이 경상북도 울릉군으로 이속하여 현재에 이름 ㆍ1946년
· 행정구역 : 당초-도동리 → 변경-독도리(서도-1반, 동도-2반)
· 지 번 : 당초-도동리 산42∼76번지 → 변경-독도리 산1∼37번지 ㆍ2003년
ㆍ2006년
ㆍ2007년
ㆍ2008년
ㆍ2009년
9. 21 지번변경 · 지 번 : 당초-산1~37번지 → 변경- 1~96번지
문화재청 고시 제2006-80호에 의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고시된 사항을 수정된 구역으로 명확히 함, 헌정사상 처음으로 독도에서 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 실시(5.25)
김성도씨 독도리 이장취임(4.6)
독도에서 최초로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실시(12.13)
7월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구성(7.13)
10월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 구성(10.2)
독도 1일 입도 인원 제한 해제(1회 입도 인원은 47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