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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커피나*레☆★☆★☆(조금 수정)

헐대박 |2012.08.25 19:56
조회 840 |추천 10

안녕하세요방긋  이번에처음글쓰는 울산사는글쓴이입니다

오늘너무너무 어이없는일을 당해서 글을씁니다.
오늘 저와 제친구와오랜만에만나서 그동안 하지못했던얘기를하려고 카페를찾다가

친구가 공업탑에있는 커피나*레에가자고했습니다. 거기가싸고맛잇다고해서 "아그래?"하고

커피나*레에 들어갔습니다 가서 친구만 주문하고 저는 별로생각이없어서 안시키고

친구주문하는데 따라갔습니다 친구가 "초코셰이크주세요"했더니 되게 기분나쁘게 퉁명스럽게 주문을 받는겁니다.

저와친구는 그럴수도있겠지하면서 참고 거스름돈을 받고 자리로가려고하는데 주문받은직원이 "두사람이같이마실거에요?"해서 친구가 "아니요 저만먹을건데요"했더니 "일인당 하나씩 시켜야되는데요?"해서 

친구가 "일단 저부터 마실려고요" 이러고 진동울리는 기계를 줘서 자리에 가서 친구랑 막 얘기를하다가 진동이울려서 갔더니 친구가주문한건없고 

다른직원이 "하나더안시킬꺼면 나가던지"이러면서 "2500원이였지?"하면서 돈을 탁주더니 나가라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친구가 화가나서 "글쓴아 나가라니까 나가자" 이래서 제가 "그냥 내가 시킬게"이랬더니 친구가 "나가라는데 시키지마 나가자"이래서 둘다 가방을싸고 나갔습니다. 나가는데 쳐다보지도않고 인사도안하고 핸드폰 디엠비나,다른곳을 보고있더군요.

나와서 생각을 해보니까 지금 우리가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거같고 손님보고 안시킬꺼면 나가라는 당돌한 직원의 행동에 너무 화가나는겁니다. 학생은 손님도 아니고 어른이였으면 저렇게 얘기를 했을까라는 생각도들었습니다. 

저와 친구는 커피나*레에서 쫓겨나 결국 건너편 롯데**로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웬만한일은 다참는데 이번일은 너무 억울하고 못참겟네요..

어떻게 손님보고 하나더안시킬꺼면나가라고얘기를할수가 있나요 학생은 손님도 아닌가요??

입장을바꿔서 직원들이 손님이고 저희가 직원인데 그런식으로 하면 기분이좋을까요..

판에서만 보았던 일인데 실제로 일어나니까 정말 어이없고 화났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다시는 공업탑 커피나*레 안가려구요.. 어이가없고 어안이 벙벙해서 글도 잘안써지네요ㅠㅠ 

 

에휴..끝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통곡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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