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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죽다 살아난 일ㅋㅋㅋㅋㅋㅋ

베스트드라... |2012.08.25 22:06
조회 91 |추천 1

 

 

 

안녕하세요부끄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판을 맨날 구경하다가 이렇게 글 올린적 처음이라

 

어색해유ㅋㅋㅋ

 

월요일날 태풍온다든데 학교는 쉴려나..... 휴업일이 없으니깐 음슴체로ㅋㅋㅋㅋ

 

우리모두 태풍에 조심합시당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ㅜㅠ

 

여튼 이제 본론으로

 

택시에서 일어난 일이 소름돋아서 돋움체변경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택시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요즘 하도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그래서 택시 탈 때 긴장하면서 탔어요ㅋㅋ..

 

한 5분?도 안됬다 한2분? 정도 달리다가 갑자기 택시에서 '탁!' 소리와 함께

 

택시 문이 잠기는거에요 순간 너무 놀래서 당황했죠 땀찍

 

 

 

'엥?이게 뭐지 내가 잘못 눌렀나?' 라고 생각해서 다시 잠겨진걸 올렸어요

 

그러더니 또 2분?가다가 '탁!'소리와 함께 다시 잠기는거에요

 

근데 진짜 대박 '이건 실제상황이다' 이 생각이 딱 드는 거에요ㅠㅠㅠㅠ

 

와 멘붕에 n제곱근을 할 정도로 엄청 멘붕ㅋㅋㅋㅋㅋㅋ

 

입도 갑자기 마르고 주변을 둘러봤죠 혹시 딴 길로 가지 않을까

 

주변을 살피는데...

 

이 동네를 와본지 2~3번 정도 밖에 안되거든요..택시를 탔어도 주변을 살피지 않아서

 

이 길을 잘 가고있나..무슨 길인지 알아야지 잘 가고있는지 알죠...

 

 

 

 

만약에 목적지를 그냥 지나치면 차가 멈췄을 때 도망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현재 택시는 창문을 열고 달리니깐.. 맞바람이 불면서 소리나니깐..

 

그래! 소리가 날때 잠금되어 있는걸 올려야 겠다 그래야지 아저씨도 눈치를 못채겠지

 

그때 도망을 가야겠어!'이라는 생각과 함께 차가 출발하면서

 

바람이 불때 올렸어요 그래서 다시 올리구 나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있는데 다시 '탁!'하고 잠긴는거에요

 

어링너히ㅏㅓ한어히ㅏㄴ허니ㅏ허니허닣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너무 무서워서 입술도 마르더라구요..ㅠㅠ...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차가 갑자기 멈추는거에요..

 

 

 

 

 

 

 

 

 

 

 

 

 

 

 

읭..? 목적지에 도착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적지에 잘내려서 돈도 잘 거슬러 받고 지금 잘 사고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봤더니 요즘 차 들은 사고나지말라고해서 시속 20km였나60km였나 여튼 넘으면

 

자동적으로 잠기는 차가 있다네요ㅎㅎ;;

 

괜히 아저씨마 오해하구..죄송해요ㅠㅠ

 

이런 차 처음타는 사람들은 오해 할 수 있을꺼 같아요..모두들 조심하세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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