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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쫓겨났어요...ㅠㅅㅠ

청소년 |2012.08.25 22:30
조회 1,882 |추천 4

안녕하세요~저는 인천에살고있는 중3사춘기 소녀입니다.~~

일단 저는 판을 처음써본적이 없어 음슴체로 GOGO!!

 

 

 

 

 

요즘 고기를 안먹었더니..몸이 말라..가고있진않았지만 고기를 먹고싶어 근처 고기해물뷔페 (샤르ㄸㄹ)를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감. (나의 다른 소중한친구 2명이 여기서 알바를함)

 

 

 

 붉은빛의 고기들에 눈이먼 나는 테이블에 핸드폰을 놓자마자 바로 나의사랑 너의사랑 고기앞으로 감.

 

흠...기대한것과는 다르게 음식가지수가 매우적었음.. (실망실망) 그렇게 우리는 청소기로 빙의해 고기들을 매우 빨아들이고 있었음.

 

근데 고기를 넘많이먹어 속이 니글니글해져 고기를 중단하고 샐러드와 과일로 배가 약간 꺼질떄가지 좀뻐기고 있었음. 

근데 보통 뷔페에오면 본전뽑을라구 만이들 드시지않음? (나만그런가...그랬던가..) 그래서 다시고기를 먹으려구 내친구를 불러 불판좀 갈아달라고 부탁을 했음.

 

 

 

 

 

 

그런데에에에에에에에에!!!!!!!!!!!(ㅈㅅ 나의 오버액션..)

식당 주인(?) 아줌마가 우리보고 나가라며 알바하는 친구에게 말함.

 

그친구는 당연히 우리에게 와서 "헐..너네 나가라는데?"이러는거임.

 

진짜 너무어이가없었음.

 

글서 무시하고 고기를 떠옴.

 

근데 이번엔 아줌마가 직접오셔서 "너네 어느정도 먹었으니깐 이제 가야지? "이러는거임....

 

하..너무 어이가 없었음.

 

우리가 저녁6시에 그식당에 들어가서 고기를 먹고 좀쉬고 있을때 7시30분에 그소리를 들었음.

 

우리가 죽치고 앉아 있었던것도 아니고 시끄럽게 떠들지도 않았음.

 

그리고 알바하는 얘들이랑 얘기하고 막 그러면 걔네들 짤릴것 같아 걍 눈인사만 하고 모르는척 했음.

 

우린 잘못한게 없는거 같음.

 

근데 우리보고 나가라니 손님보고 나가라니!!!!!..우린 모 손님도 아닙니까????

 

진짜 계속 생각해보니 너무 어이가 없음.

 

그리고 우리는 아직 배가 많이 부르지 않은 상태였음!

 

나의 13000원..ㅠㅠ 진짜 너무 짜증이남.

 

 

 

그리고 이것만이 아님.

 

우리가 고기를 퍼갈떄마다 계속 째려봄.

 

눈치보여 죽는줄알았음.

 

앞접시가 많이 더러워져 새 앞접시를 가져갈때 진짜 나를 아래위로 훑는거임.

 

우리도 학생이지만 돈내고 음식사먹는 손님인데 이런서비스는 정말 아니라고 보임.

 

이런거 신고하는데 없음?있으면 좀 알려 주삼.

 

내가정말 분해서..아오..생각할수록 짜증나네..

 

 

근데 ..이거 마무리를 어케해야하는거지?..;;

 

 

난...이걸로 마무리 하겠어!!

 

 

 

 

 

 

 

 

 

 

 

 

 

뜬금없지만...

 

 

 

 

씨엔블루 흥해랏!!!♡♥♡♥♡♥ (사심가득)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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