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너무다급해서 구구절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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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91년생 22살이구요 끔찍한 집에서 나와서 독립해서 살고있습니다.
저희아빤 여자편력이심해 술집여자와 바람이나서 일년 을넘게 집에들어오시지않았습니다
엄마는 쓰러지신적도있고 병원에 두달넘게입원하신적도있습니다
아빠가 오토바이를 정말좋아하셧거든요 저희가족은 네명입니다 엄마 아빠 오빠 저
오빠는 군대에 가있었고 아빠는 바람이나셧고 집에들어오시지않습니다
엄마와저만남았지만 엄마는 쓰러지시고 엄마가 하시던 호프집은 제가운영하게되었지요
혼란이컸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와 바람이 낫던 음악홀? 여자는 저희집전화기로전화하고
아빠인줄알고받으면 저에게 갖은욕설을다하면서 결론은 너랑 나랑 아빠랑 같이살면
우린 행복할수있다고하더군요 그전에도 욕했지만 듣기싫어서 안받으면 번호를 바꿔가며 전화를 하더군요
아빠는 57년생이고 곧 정년이였구요 퇴직금이 꾀나 있었죠 아빠는 1년동안 나가있으면서 그여자와
살림을차렸고 집부근에요 .. 그여자는 음악홀에서 친구랑동업하다가 아빠가내준가게로 돈을 꾀나 벌었을거에요 알보고니 남편도있고 자식도 2명이나 서울에있다더군요 그건둘쨰치고 저희아빠가문제였습니다
어느날부터 이빨이빠져오고 팔이부러지고 그여자남편이 찾아와서 이제뜯을게없다는건가요 저희아빠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했습니다 그때 그상황을알던건 저밖에없었죠 엄마는 쓰러져서입원 오빠는 군대 아빠랑저랑 의지하며살아야했을 저의 고등학교시절은 곰팡이같이 더럽고 추접한 배경밖에남지않았죠
엄마가 2달간입원을하며 가게를저혼자맡으며 엄마퇴원을 바라며 아빠 와 살며 그여자의 욕설을 엄마도 폰으로 녹음해가며 입원한상태에서도 꾸준히 차곡차곡녹음했습니다 저는 무조건 같이 싸우려는 심성밖에없었어요 너무어리긴했죠.. 아빠가 하루는 나갔다고온다하는데 말리려고했습니다 아니말렸습니다
아빠는 평소처럼 담배를 사러간다고하신다더군요 근처마트로,.근대 마트가는 옷차림이아니였어요 아빠가 1년동안 집나가잇다가 가끔씩 들어오긴했지만 분위기가 이대로나가면안올거같다는생각에 무진장 떼를 썼어요 욕도하고 근대 그날저녁에 순천에있는저에게 전화가왔어요 아빠가사고가나서 광주로가고있다
순간멍했습니다엄마는 다죽어가듯이 말합니다 전화는끊기고 안절부절 전화를기다리는데 그다음에전화가왔습니다 광주에서안된데 순천 성ㄱㄹㄹ병원에 가야할거같아 그러ㅗ전화는 끊어졌습니다.
네 그병원도안된다하더군요 그다음에는 아주허물어져가는 병원에서 진료를받으며그렇게 아빠를 보냈습니다. 빛도 엄청 심어주고가셨지만 전 아빠를 사랑합니다.
그여자는 아직도 ㅆㅆㅎㅁ? 간판을걸고 서천쪽 ㄱㅂㅈ 앞에서 장사를하고있구요 거기서 5분도안걸리는 자리에 저희집이있습니다.정말지나갈때마다 기분 좋겠죠?장례식장에도 그년들(술집)은 오지않았습니다
엄마는 아빠의 갑자기불어난빛떄문도그렇고 가정부도하셨고 식당에서 서빙도하셨습니다
부끄럽진않았습니다. 근대 비빔밥집 단골 NH전무 께서 저희엄마에게 작업을노셨죠
저희엄마 저는지금도 그래요 누굴만나도 괜찮아요 저희 키워주시느라 힘들었고
별 거지같은 상황다겪어가면서 저희는 놓지않았으니까요 전 엄마가존경스럽습니다
그런상황에서저를 저의오빠를 키워줬다는게 근대 그남자만난다고하길래 찬성을해주고
무조건 밀어드렸습니다 싸웠다했을때도 따로만나서 얘기도들어주고 ..
근대 그게 다계략이였을까요 언제부턴가 그아저씨가 저희집열쇠를들고있더라고요
이건실화입니다 증명할사람도많아요 저희엄마가 광양에서호프집을하십니다
저희가게에오셔가지구 한SJ동영상도 제친구랑 저있는자리에서 틀으시면서 보여주던분입니다
NH전무였지만 성추행 사건때문에 알고보니 일을 잘리셨더군요
알고보니 아내도있고 첫째아들도 가정을차리고 ㄱㅇ읍에서 ㅂㄻ을하고있고
막내딸도 가정을차리고 순천ㅇㅎ동에서 ㅂㄻ을하고있었습니다
자....글이길었죠??이제끝납니다
저희엄마랑헤어져도 저희엄마를 욕하고 가게앞에서깽판치고 저희엄마가게 단골을 때리고
하는짓은 정말미저리같았죠 상황이거듭될수록 저희엄마도 그만하자고하지만 협박이시작됩니다
죽여버린답니다 저는 성격이 뭐같아서 그아저씨한테전화해서 따지죠 하지만 달라지는건없습니다
한번은 그아저씨가저희집 열쇠를 복사해서 저희집에 들어옵니다
엄마는 가게 오빠는 군대
저혼자있죠??
어떻게됬을거같아요??
안아보잡니다
아빠라고생각하랍니다
아빠랑도손잡아본적없는 나쁜 딸입니다
하지만
이건아닙니다
일부로 혀를집어너려고하고
저를 못나가게하려고현관에서잡고있고
너무무서웠습니다
도망치듯 남에집도아닌 저의집을나와 무조건 뛰었어요 좀멀어지나싶으면 친구들에게도전화해서
울면서 떨면서말햇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누가믿었겟나싶어요 하지만 그 아저ㅣ씨가 친구들있을때도
넌다리가이뻐 짧은거입음이뻐 치머입음이뻐 오늘너무이뻐 다리가너무이쁘다 이런소리할때마다
쳐죽여버리고싶었거든요 미안해요 감정이격해져서 하지만 엄마는 그아저씨말을믿었고
결국 전 그냥 피하는심정이고 아저씨랑 엄마만 만났죠
엄마가 설득도시켜서 울며겨자먹기로 같이만나기도했습니다
오빠는 제대한지오래됬지만 아직도말못하고잇습니다
엄마는 아직도그아저씨가 동네에소문낸다는 협박.또는 정말 그러고있기떄문에
붙들려살고있습니다 남녀가만나는데 그렇게 ...까지해야할까요
저희엄마는 다른 지역으로 도망갈생각도하곧있고요 저는이미 진작에 너무 죽을거같아서
전북으로피해와있습니다. 그집 첫째아들은처음에 자기엄마 는 상관없고 저희엄마랑잘되면좋겠다고하더니 그아저씨가 피해주니까 제가머라했더니 그집며느리가받아서 저에게 ㅆㅂㄴ ㅆㄴ 지네엄마랑똑같다니 이런소리를 10여분동안들었구요 전.. 제가 저랑 저희집가족을 다깔아뭉개도록
이글을 쓰는이유는요 전남 광양사시는분들 광양읍 ㅂㄻ 과순천ㅇㅎ동 ㅂㄹㅁ 가지마세요 ..
제가 한쪽으로 치우친거같나요? 제주변사람들이 증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