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친이랑 100일정도 사귄 흔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이유는 남자친구의 이름때문인데요
밝히긴 그렇지만 듣기에 조금 촌스러운 이름이예요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소개할 때도 남자친구가 이름때문에 자신감이 없고
자기이름꺼내는 걸 꺼려해요ㅠㅠㅠㅠ
저는 괜찮은데 이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속상한적이 많아요ㅠㅠㅠㅠㅠ
개명을 권유해보았더니 그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데 바꾸라고 하긴 좀 그렇다고......
볼 때마다 속상하네요ㅠㅠㅠㅠ
사람들에게 소개할때 마다 사람들이 웃으니까 그것도 속상하고요ㅠ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