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넷상으로 사귀는거 찌질하긴 한데 현재 사귀고 있는 내 남자친구를 친구만들기 카페에서 만났어 처음에는 거리도 멀고 차비 또한 너무불편했어 그런데 같이있는시간보다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믿음이 더욱 중요시 되더라고.. 믿기 싫어도 믿을수밖에 없었지 현재 200일이 넘은 상태인데 너무 행복해.. 일주일에 한번밖에 볼수없어도 자주 만나는 남자친구보다 더 애틋한게 없지않아있어 단지 넷상이라고 찌질하게 보는것들아 너의 얼굴은 얼마나 이쁘고 잘났으며 너의 품위는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으며 교양이 얼마나있는줄 모르겠는데 넷상으로 만난다고해서 단순히 찌질한거 아니니까 막말하고다니지마 장거리연애도 사랑이란다 이 병맛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