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게이에게 순결을 뺏겻어요....

쭈그링 |2012.08.26 17:17
조회 16,186 |추천 15

아흑...베플도 달리고,,,,그땐 경황이 없고 써본적도 없어서 이상하게 썻는데 감사함니다!!음흉

 

진짜 5호선 뿐만아니라 버스 공공장소 치한여러분들! 혼구녕좀 나야겠어요 !!궁디팡팡!!

 

칭구한테 말했더니 왼쪽엉덩이 내주고 큰교훈 얻은셈 생각 하래여,,,,

감촉이 아직도 느껴지...왼쪽엉덩이만 이식받고싶음.....

 

남자라고 술먹고 대놓고 헬렐레 팔렐레 하시지마시고 조심들하시구~!!

 

비누는....그순간에도 개드립칠 생각하는나는 정신병신

 

저하나 희생으로 이런글이 자주올라와 치한분들 그런생각하는분들 개념찾았음 좋겠네요...

 

그리고 미용실 알려달라는분...음흉 사심홍보 하면안되는데....

 

까치산 1번출구로나와 직선으로걸어서 터널 바로앞 옆길로 빠져 또쭉걸어서 오르막길 올라가기전 맞은편으로건너 옆길로 쭉올라가시면 올x브 와 뽀x이 판보고 오시면 내사랑을 줌

 

그럼 다들 오늘도 태풍도 온다니 싸게싸게 들어 가십쇼잉~

 

 

--------------------------------------------------------------------------------------------

 

안녕하세요! 저는 풋풋하지만 얼굴은 늙은 20살 남자 입니다.

 

 

지금 손님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어요,,,

 

 

어떻게 쓰는지 모르니 그냥 시작할게요.ㅋㅋㅋㅋㅋㅋ

 

 

저는 엄니와 함께 미용실을 까치산역 근처에서 운영을 하고 있슴..

 

 

집은 정반대 방학역 이기에 매일 지하철을 타고 1시간 30분 거리를  산에서 도닦을 기세로 쉬지않고 가야함...

 

 

때는 바야흐로 어제 10시  그 전날에 술을 친구들과 폭풍흡입 하고 폭풍숙취에 의해 힘겹게 치하철을탐..

 

 

동대문 역사공원에서 갈아타 자마자 5호선의 그쾌적함 편안함 안락함을 느끼기위해 제일끝칸으로 달려감

 

 

역시 사람은 없었고 나는 중앙에 앉아 마음의소리를 보며 미친애마냥 혼자 웃다 최면걸리듯 레드썬!

 

 

그리고 몇십분이 지났을까..... 등쪽에 뜨끈한느낌이 오는거임.... 난근대 미친놈처럼 꿈결과 살짝의 술김에 눈뜨기도 힘들고 뱀이 등으로 지나가네... 이래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상미친생각

 

 

근대 그 뜨끈한 무언가가 엉덩이로 내려가는거임....ㄱ- 기분이 드러워서 힘들게 눈을뜨는순간 그느낌은

사라지고 옆에남자가 절 흔드는거였음....

 

나-왜 그러세요?(잠기운에 비몽사몽)

 

게이년-아....아 어디역에서 내려요..?

 

나-저 까치산에서 내리는데요?

 

게이년-아....까치산 방금지나쳤는데...

 

 

이순간 그넘의 손이 허리로들어옴 ㄱ- 옷속으로 그순간 소주에 다이빙했던 정신은 빛의속도로 돌아왔고

주위사람은 없고 ㅅㅂ,,,,망했네 하는순간 이건도저히 따돌릴수가없는 덩치와 날렵해보이는 손을 보면

 

내 허우대만 멀쩡한 몸으론 돌파할 구멍은 없었음...

 

그때마침 하나님부처님알라신이 나에게 너는 게이가되면 안된다는 계시를준듯 화곡역에 도착 하고 있을 무렵 한쪽손은 내손을 꽉잡고(힘은 무슨 그렇게 쎈사람 처음봄...)한손은 앞쪽을 돌파하고 있었음....

 

 

다리는 오픈매장 춤추는 풍선인형 마냥 떨리고 있었고..그순간 셔터문이 열리면서 저는 빛의속도로 뿌리치고나오고 또한번의 축복으로 바대편 치하철 문이 닫히려는걸 탈수있었음....주여...ㅠ

 

출발하면서 용기내어 뒤를보니 그남자도나와서 절보며 웃고있었음.....공포영화 무서운장면 뺨침.,,,

 

 

미용실와서 안거지만 산지한달도 안된 mp3놓고옴,,,,,,,,,아..................

그래도 비누안주운게 어디에요만족

 

 

 

다른분들도 5호선 이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조심하세요 남자나여자 조심하는건 여자라생각했는데

남자도 피차일반 이더군요! 그래도 특히여성분들 되도록이면 사람 많은칸에 타시고 밤에 일찍 들어가시길

바래요~!

 

어케끝내지...?

 

 

도...독..독도는 우리땅이여...!

추천수15
반대수4
베플아오|2012.08.26 22:43
비누이해한 나는썩었어. 군대도안간처녀..소녀인데..16살이라고말못해..흡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