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YG회사가서 권지용이 지나가기를 기다린다.권지용이 오면 있는간지 없는간지 다 빼서 떨어뜨린다. 그 후 권지용에게 외친다 "간지좀 주워주세요..." 권지용이 간지를 주우러 오면 "저기...간지가 너무 무거워서 그런데 나눠서 주세요.." 그 뒤 며칠간 간지를 받기 위해 권지용을 만난다. 마지막날 "우리 앞으로 간지 나누는 사이가 돼요"하고 수줍게 간지를 주며 꿈에서 깬다.
베플빂|2012.08.27 01:07
권지용 팔십노인되면 노인정 찾아가서 봉사활동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면 되겠네요 앞으로 55년만 있음되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