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때 여자보다 더 냉정히 돌아선 남자들도
올 사람은 다 연락오더만.
물론 사람의 따라 틀릴수도 있지만
거의 온다고 봐도 될듯.
어떤 사람들은 후회없이 매달려도 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연락하지 말라고 해.
근데 남자들도 다 틀려.
그래서 잡아서 돌아오는 사람 있고
연락끊어서 지가 후폭풍에 밀려 돌아오는 사람도 있어.
어떤게 정답이라고 말할 순 없는 게 사실이야.
지금 현재 상태에서 할수 있는게 뭘까?
기다리는거? 잡는거?
매달릴때 실컷 매달려봤으면 이제 그만해도 돼.
그 남자, 돌아올 사람이라면 더이상 바닥까지 보이지 않아도
돌아와.
연락? 안하면 그만이야.
그 사람이 운명이 아니면 잡으나 안잡으나 안돌아와.
돌아올 사람은 어떡해서든 돌아오니까
조바심내지 말고 충분히 기다려.
그사람이 돌아올지 안돌아올지 본인이 더 잘 알것같기도 해.
근데, 사람맘이라는것이 참 간사해.
끝인것처럼 굴어도 나중에는 그리워 하니 말야.
후폭풍이라는것이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게 아닐까?
지가 찼으며서 왜 힘들어해. 속이 후련해야지.
결론은 끝인것 같은 사람들도 돌아올지 안돌아올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절망끝에 서있는 사람처럼 굴지도 말고 힘들어 하지말고
힘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