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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비영리다 한종훈 대표 - 가리고리 제1회 직업나눔콘서트 프로보노 "그는 왜 대기업대신 NGO로 갔는가"

한종훈 |2012.08.27 00:32
조회 55 |추천 0

 제1회 가리고리 직업나눔콘서트

Global Social Business Media 나는비영리다 팟캐스트 한종훈 대표 그가 대기업이 아닌 NGO를 선택한 이유 - 대안자본주의 3대 주자 "빈곤퇴치의 시작 마이크로파이낸스, 사회적기업 그리고 협동조합으로의 변신"

 

본 단체사진은 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해 장소를 소셜비즈니스로 활용하고 계신  카페더웨이(Cafe the Way)의 양용희 교수님(호서대 사회복지학)께서 촬영해 주셨습니다^^
2012년 8월 25일 토요일 잠시 후 오후 2시부터 합정역, 상수역 근처인 카페더웨이(Cafe the Way)에서 제1회 가리고리 직업나눔콘서트가 열렸다. 카페더웨이(Cafe the Way)는 사회적기업가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Public Sphere 오프라인 장소로서 소셜비즈니스(Social Business)하고 있는 곳이다. 호서대학교 사회복지학 양용희 교수님이 운영하고 계신 곳이다.

 

 


한국 최초 마이크로크레디트 NGO인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의 홍보담당관이자 한국 최초 비영리 소셜팟캐스트 - 비영리를 위한, 비영리에 의한, 비영리의 방송 나는비영리다를 설립한 한종훈 대표의 프로보노 강연이었다. 강사비는 직업기부 또는 교육 관련 비영리민간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가리고리는 가치(Value)의 순 우리말인 "가리"와 연결 또는 사슬(Chain)의 순 우리말인 "고리"의 합성어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원활한 직업 선택과 진로 탐색을 위한 직업을 나누는 네트워킹형 소셜비즈니스이다.  

 

가리고리의 김인권 대표는 "대한민국의 편향된 직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다양한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해 직업문화를 바꾸고 싶다"고 GSBM나는비영리다 팟캐스트 9회 나비E-person 인터뷰(http://jonghoonhan.iblug.com/index.jsp?cn=FP13303B9N0013650)에서 밝힌 바 있다.   가리고리 직업나눔콘서트의 주제는 한종훈 대표가 대기업을 때려치고 NGO로 간 이유입니다. 그를 대기업보다 더 열정적으로 만든 통합적 빈곤퇴치 방법과 사례로서 대안자본주의의 핵심 3대주자  "빈곤퇴치의 시작,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ce) 사회적기업(Social Business), 협동조합(Cooperatives)으로의 변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본 강연에는 사회복지학과 1학년 박 향씨와 경영학 전공 중인 허정인 씨가 참여하였다. 

  마이크로파이낸스의 시작과 국내외 성공사례, 그리고 Social Buisness(소셜비즈니스) 사회적기업으로의 확대 그리고 국내외 성공적인 사회적기업 모델, 협동조합의 1세대, 2세대 역사, 협동조합의 미래와 우리가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본 가리고리의 직업나눔콘서트에 참가한 박 향씨는 "1학년 학생으로 더욱 다양한 사회복지분야를 경험해 보고 싶어요. 노인복지, 아동복지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의 사례와 설립 방법도 배우고 싶고요. 협동조합과 관련해서 몬드라곤을 공부한 바 있고요. 아 맞다 ! 시대여행 강추해요" 라고 말했다.  

 

그녀는 1학년 1학기 방학 때 "시대여행"에서 제주도 강정마을을 방문하여 제주 4.3. 항쟁 그리고 강정마을의 파괴를 현장에서 목도하고 지역주민들을 어떻게 도울까 고민하였다. 400page나 되는 제주도의 역사도 공부한 시대여행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마이크로파이낸스에 관심이 많은 허정인 씨는 경영학도로 국내외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의 운영 방법, 사례 등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자금조달방법, 대출자 선정방법, 사후경영지원, 상환관리 그리고 성공적 사례를 필기해 가며 들은 그녀는 "다양한 성공사례와 값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강의 참 좋았어요"라고 코멘트하였다. 알고보니 그녀는 가리고리의 초기 멤버로 활동하였고, 국내외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을 더 연구하며 공부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주최한 가리고리의 김인권 대표는 "현재 비영리분야, 사회적기업분야, 경영 중 금융 분야, 인디밴드 등 문화예술분야 총 4분야에 걸쳐 20명의 직업나눔 영상을 촬영해 유투브에 공개하였다. 앞으로 한 아시아소셜벤처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직업나눔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열어 대학생들과 직업분야의 실무자들을 연결하겠다"라고 밝혔다.    

 

2012년 10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예정인 Global Social Business Media 나는비영리다의 한종훈 대표는 "토요일 주말, 황금같은 오후 시간에 이렇게 부족한 사람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러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만남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행동이 되길 바라고, 오늘 새롭게 상호간에 나누는 인식과 공유를 통해 하나의 사회적 문제가 해결되는 디딤돌을 놓는 역사적인 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님으로 인해 인생이 즐겁게 꼬였다는 Global Social Buisness Media 나는비영리다 팟캐스트 한종훈 대표는 현재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의 홍보담당관 대리이며, 고용노동부 등록 사회적기업 컨설턴트이다. 동시에 물없이하는 명품세차 "초음파에어세차회오리"로 유명한 제51호 사회적기업인 주식회사 두레마을 서울/인천/강원지역본부 팀장이기도 하다. 그는 고려대학교 경영학사와 언론학사 조기졸업으로 졸업최우등생으로 학위 수여(고려대학교 103회 학위수여식)하였고, 삼성SDS 오픈타이드(Opentide) 제1기 인턴컨설턴트 출신으로 롯데상품이력관리 정보전략계획 프로젝트에 참가한 바 있다. 스리랑카에서 열린 2010 Asia Microfinance Forum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국제사회적기업가정상회의(Global Spcial Business Summit 2011)에 한국대표로 정명기 이사장과 참가하였다. 또한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로 "청년, 빈곤의 매듭을 짓다" 로 통합적 빈곤퇴치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글 : GSBM나는비영리다 한종훈 님 / 사진 : 가리고리 김수강 님  

Global Social Business Media 나는비영리다는 Social Business(사회적기업)의 창시자 무하마드유누스 박사의 7가지 원칙(7 Principiles of Social Business)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Social Business와 Social Business Entrepreneurship(사회적기업가 정신)을 전파하며, 한 개인의 무제한적 가능성(Unlimitted Potential by individual)을 존중하여 세계 시민사회의 사회공유가치를 창출 및 소셜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GSBM나비다 팟캐스트는 2011년 10월 1일 창립하여 지난 8개월 간 나비 E-person(NGO, NPO, 사회적기업 실무자 또는 경영자), 나비 Economy(경제), 나비 Environment(환경), 나비 Education(교육) 등 25회 방송을 해 왔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국제사회적기업정상회의(GSBS2011) 취재, 2차례의 나비 Seminar 개최, 전략적 사회발전 컨퍼런스, 가리고리 직업기부콘서트 등에 출강하여 152여명의 대학생, 직장인과 함께 선진사례를 분석하고, 사회적기업 설립 아이디어를 공유한 바 있습니다.

 

Global Social Business Media 나는비영리다는 사회적 문제와 해결에 관해 콜렉팅(Collecting)하고, 퍼블리싱(Publishing)하고, 네트워킹(Networking)하고, 액션(Action)하고, 모니터링(Monitoring)하는 사회적문제 해결프로세스(CPNAM)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 근간이 되는 소셜비즈니스(Social Business)의 7가지 원칙(7 Principles)을 준수합니다.

 

1) 소셜비즈니스의 목표는 이윤 극대화가 아니라 사회공유가치의 극대화이다. 세계 시민사회와 사람들을 위협하는 빈곤, 교육, 건강, 환경, 인권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유엔이 제시하는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를 달성한다.

 

2) 소셜비즈니스는 사회적,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달성한다.

 

3) 소셜비즈니스는 무배당 무손실기업으로 그 투자자들은 어떠한 배당도 받지 않고, 투자원금만 회수한다.

 

4) 소셜비즈니스의 이윤은 소셜비즈니스의 확장을 위해 다시 재투자한다.

 

5) 소셜비즈니스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둔다.

 

6) 소셜비즈니스의 모든 근로자에게는 시장임금을 주고, 표준 근로조건보다 더 나은 대우를 한다.

 

7) 소셜비즈니스는 즐겁게 일한다.

 

 

 

 

  비영리민간단체(예정) GSBM Nahvidah CEO & Founder : Jonghoon Han
비영리민간단체 GSBM Nahvidah Facebook : http://www.facebook.com/iamnpo
비영리민간단체 GSBM Nahvidah Podcast : http://jonghoonhan.iblug.com 비영리민간단체 GSBM Nahvidah Itunes MP3 Download : http://www.iblug.com/xml/itunes/jonghoonhan.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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