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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진 고1 낚은 썰 ㅋㅋ

사라킹 |2012.08.27 03:44
조회 2,265 |추천 2

대구갓다가 허탕치고 집에온후 계속 낚시를 던지는끝에

어플로 고1여학생 하나를 낚았어

아주 까진애들 아니고서는 평범한 학생들 낚는데는 시간이 엄청걸림

온갖 방어벽을 넘고 부셔야 하기때문임

방어시스템을 무력화시켜야 그걸 목적으로 만날수가있어

한마디로 잠시 정신을 빼놓는거임

이건 본인의 화술에 맡기겟음  힌트하나 주자면 성급하면 백전백패

 

대구보단 많이가깝지 ㅋㅋ 고속버스타고 당진에 갔음

버스터미널에서 전화를하니까 인상착의를 알려주더라고

한 20초 걸렷나  눈에 들어오더라고  키는 165정도에 약간 말랏어

이거 아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얌전하고 순수하게 생긴애들이 더밝히더라

얘도 착하게 생긴애였어

날보고 첫마디 부터 한다는 소리가 블리치에 나오는 우르키오라? 그거닮앗다고 그러더라고

걔가 애니덕후라 그냥 넘어갓음 

배고프길래 터미널앞에서 밥사먹으면서 얘기를 한참했음

아무래도 애가 긴장을 타면 재미가없기때문임 긴장을 풀어줘야함

음식점나와서도 계속 얘기하다가 시험겸 이근처에 좀 나이먹은주인잇는 모텔 있냐고 물어봄

걔는 한번도 안가봐서 모른다고 함  일단 통과임

 

몇군대 돌다가 나이먹은 할머니 비슷한 주인잇는곳으로 들어가서 두장내고 5시간을 부여받음

노안이셔서그런가 역시나 여자애를 주의깊게 살피지않더라

2층올라가서 카드찍고 들어감

같이 씻자니까 세상끝난듯이 부끄러워하는데 소용없음 그딴거

결국 같이씻고 양 팔로 들고나와서 침대에 살짝 던지고

얘가 아직 어리고 긴장타서 물같은건 전혀없길래 화장대에 바세린같은거 듬뿍 쳐바르고서

말뚝을 박는데 아프다고 징징대면서 이불을 쥐어뜯으려고함

아픈건 알겟는데 너도 알다시피 바세린으로 내꺼 안보일만큼 쳐발랏으니 참아보라고 하고

시도하는데 아프니까 계속 위로 도망가는가는거임

그래서 못도망가게 뒤치기로 자세를 바꿧어

높이가 안맞길래 침대 가장자리로 데려오고 난 바닥에 섯음

허리 내리라고 하고 못도망가게 양손으로 골반부분잡고 쑥 넣어버렷는데

애가 비명을 지르더니 약간 우는거임 

우는애 떡하나 더주는심정으로 강하게 끝내고

쉬다가 몇번더하고 시마이햇음

 

 

담번에 다른학생 썰로 돌아오게ㅅ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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