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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몰아치는 날.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초간단 부침개 부쳐먹기★

임은혜 |2012.08.27 13:24
조회 1,243 |추천 3

안녕하세요

요즘 폭염이 계속 됐었는데 요며칠 비가 오고 있죠?

비가 오면 저는 지글지글 소리가 나는 부침개가 생각나는데요

비도 오고 해서 부침개를 만들어봤어요

김치부침개 말고 색다르게 호박부침개를 만들기 위해 마트에 가서 간단하게 장을 봤어요

사진에는 재료가 각각 한 개 씩 있지만 저는 동생과 자취를 하기 때문에 저 재료들을 다 안쓸거에요

먼저, 애호박 1/3개를 채 썰어줍니다

다음, 당근 1/4개를 채 썰어줍니다

양파 1/2개를 채 썰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고추 1개도 썰어줍니다

재료사진에는 고추가 없는데 냉장고를 보니까 고추도 있길래 넣어봤어요

채소는 편한대로 순서상관없이 썰어주세요ㅋㅋㅋㅋ

큰 볼에 채소들을 넣고 계란도 넣어줍니다

밀가루 한 컵 반을 붓고

물 한 컵을 부어서 섞어주세요

저는 여기에 소금도 약간 넣었습니다

다 섞었다면 달군 팬에 적당량의 반죽을 놓습니다

그리고 아랫면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이렇게 뒤집어주세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호박부침개 완성!!

저는 채소로만 만들었기 때문에 약간 밋밋할 것 같아서 간장에 고춧가루를 넣었어요

저는 부침가루가 없어서 밀가루만 넣고 했는데 부침가루를 넣으면 더 좋아요

 

 

 

 

 

출처: 영삼성

[원문] [대전1조/최주란]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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