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정말 꼬질꼬질하며 기력이 없어 내일이면 죽을 것 같은 아갱이 두마리였습니다
비가 엄청내리고 난후 다음 날 발견되었고
여름이라도 비오는 날에 계속 방치할 수 없게 되어 임보를 요청하신 분이 집으로
데리고 와서 케어를 하게된 아이들입니다
후추군의 이야기가 궁굼하시다면 아래 클릭이요~~
http://pann.nate.com/talk/316431198
김밥이의 웃긴 동영상을 보실거라면
http://blog.naver.com/miscel/150145918475
구조되어 저희 집에 온 날 케어후에 잠든 모습입니다 비가 엄청 온 다음날 극적으로 구조후 체온이 많이 떨어져
턱시도는 이날 정말이지 죽는 줄알았습니다
집에 저를 밥주고 간식줄때 빼곤 저를 무지 싫어하는 저희 집아들 후추군입니다
김밥이(가명)을 괴롭히다 딱 걸린 사진입니다
얼음이 되신 후추군
(4개월령이 되어가는 후추군과 1개월 미만령의 김밥군의 몸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집 탐색중인 묵무침양(묵이)과 김밥군(밥이)
대두샷~~ㅋㅋㅋ
몸사이즈 확인및 제품홍보 및 본인얼굴 노출...
후추군이 신기한지 아갱이들에게 관심이많습니다
하악질 한번 안하고 암튼 첫날은 멀뚱멀뚱 바라만 봅니다
찍고 나서 정말로 좋아하는 사진~~
레알 진짜 조그마한 아갱이들의 사이즈를 알수 있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