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제 내년초면 만난지 3년이 되는 커플의 일상얘기를 써보려합니다.
원래 이런거 쓰는거 귀찮아하고 그런데..ㅋㅋ
얼마전에 빵터진일이 있어서 저와 같이 이기분을 공유하시길 바라며..ㅋㅋ
악플다실분들은 주저없이 뒤로버튼을 눌러주세요 ㅋ![]()
저는 음슴체를 좋아하므로 음슴체로-!!
바야흐로 3일전 금요일 이였음. 씐나는 불금. 하지만 나는 감기걸린상태로 매우 헤롱헤롱 하였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남친과 카톡으로 대화를 주고받았음.
안그렇게 생겨서 애교짱많은 남친님.ㅋㅋ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다정한 카톡을 보내다가..ㅋㅋㅋ
아프니까 더 다정에너지 마구뽐내는 남친 ㅋㅋ
이런 그림을 똭! 보냈는데 사실 이건 웃기기보다 귀여웠음.ㅋㅋ
내가 아프다고 눈물흘리는 그림 이라서 ㅋㅋ
아 그래서 귀엽다 귀엽다해주고있는데~
...
한남자의 슬픔을 너무나 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고 주절주절 ㅋㅋㅋ
그래그래 하고 수긍하다가 ㅋㅋㅋㅋㅋ마음을 놓고있었음.
대화하면서 오늘 금요일이라고 좋다고~ 이러고있었는데.
3
2
2..1
1..
1
그냥 해보고싶어서 짧게.ㅋㅋㅋ
아... 난 저 그림이 너무 웃긴거임.ㅠㅠ
본인이 본인얼굴을 저렇게 표현한것이 ㅋㅋㅋㅋ
자신의 심리상태를 나타낸것이 ㅋㅋ
난 너무 웃겼으므로 ㅋㅋ 지하철에서 풉풉?꾸욱 욱 이러며 웃음을 참고봤음.
지하철은 공공장소이므로!!
난 선량한 시민!!
ㅋㅋㅋ
그렇게 내가 진정을 못하고 있을때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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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림을 보고 나는 순간 이해를 못했음. 어떤여자가 추위에 떨고있는 그림인가.
몇초동안 이해못하다가 한번에 똬악!!ㅋㅋㅋ
아-0---나란사람 이해력 딸리는 사람.ㅜ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를 하고나서 웃음을 참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바로 나의 모습을 형상화해서 그린그림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전철에서 웃음 못참는 나의 모습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남치니 덕에 즐거운 금요일을 마무리 할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을 어떻게 내야하나?ㅋㅋ
글 봐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요!!♡
한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