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성격은 아직 파악하기 힘드네요.
어쩔땐 애교쟁이. 때로는 시크.
일단 2개월쯤 되었을때 땡쵸의 모습입니당~
완전 ㅠ 귀엽네요...지금봐도 ㅋㅋㅋㅋㅋㅋ
저날 우리집 처음 온 날이라서 애가 좀 조용했죠.
울 땡쵸의 특징이라면... 눈이에요.
눈에 검은 라인이 없어요. 그래서 더 특이하고 귀여워요 ㅎㅎ헤헤
지금 보니 정말 애기는 애기네요 ㅋㅋㅋ
저렇게 작고 귀엽다니.
지금은 안그런데
저때는 유독 문지방을 좋아라 했어요.
막 물어뜯어서 페인트 칠 벗겨지구요 ㅎㅎ
털실내화 지금은 확확 물고 뜯는데..
저때는 낑낑거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가....귀가.... ㅠㅠ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아 내새끼 내가 귀엽다고 하면 너무 속 보이나요?ㅋㅋㅋ
좋아라 하는거 모아놓기.........
털실내화부터 시계... 삑삑이 당근..휴지심......양말까지...
다 모아 놓고....지쳐서 쓰러졌네요 ㅎㅎㅎㅎ
요곤 3개월때 입니다..
왠 털뭉치가 있나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쵸야.....발은...어디...갔....니????ㅋㅋㅋㅋㅋ
소리없이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어플을 유용하게 잘 썼어요!
혹시나 사진은 더 있지만 ㅋㅋㅋㅋ
귀여운 사진들이 많지만.....
다음에 올릴게요~ 퇴근시간이 가까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