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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화이트 포메라니안. 땡쵸 ^ㅡ^*

아코 |2012.08.27 16:53
조회 10,955 |추천 48

얘 성격은 아직 파악하기 힘드네요.

 

어쩔땐 애교쟁이. 때로는 시크.

 

 

 

 

 

 

일단 2개월쯤 되었을때 땡쵸의 모습입니당~

 

 

 

 

 

 

 

 

 

 

 

 

 

완전 ㅠ 귀엽네요...지금봐도 ㅋㅋㅋㅋㅋㅋ

 

저날 우리집 처음 온 날이라서 애가 좀 조용했죠.

 

 

울 땡쵸의 특징이라면... 눈이에요.

눈에 검은 라인이 없어요. 그래서 더 특이하고 귀여워요 ㅎㅎ헤헤

 

 

 

지금 보니 정말 애기는 애기네요 ㅋㅋㅋ

저렇게 작고 귀엽다니.

 

 

 

 

지금은 안그런데

저때는 유독 문지방을 좋아라 했어요.

 

막 물어뜯어서 페인트 칠 벗겨지구요 ㅎㅎ

 

 

 

 

 

 

 

 

털실내화 지금은 확확 물고 뜯는데..

저때는 낑낑거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가....귀가.... ㅠㅠ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아 내새끼 내가 귀엽다고 하면 너무 속 보이나요?ㅋㅋㅋ

 

 

 

 

 

좋아라 하는거 모아놓기.........

털실내화부터 시계... 삑삑이 당근..휴지심......양말까지...

다 모아 놓고....지쳐서 쓰러졌네요 ㅎㅎㅎㅎ

 

 

 

 

 

 

 

 

 

요곤 3개월때 입니다..

 

 

 

 

 

 

 

 

 

왠 털뭉치가 있나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쵸야.....발은...어디...갔....니????ㅋㅋㅋㅋㅋ

 

 

 

소리없이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어플을 유용하게 잘 썼어요!

 

 

 

 

 

 

 

혹시나 사진은 더 있지만 ㅋㅋㅋㅋ

 

귀여운 사진들이 많지만.....

 

 

 

다음에 올릴게요~ 퇴근시간이 가까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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