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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후쿠시마 아동ㆍ청소년 36% 갑상선 이상"<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지배법에 < 카오스 이론>으로도륙하는사람이야기

최종문 |2012.08.27 17:22
조회 74 |추천 0
  < 하나님 > 께 심판권 인 

 

 < 지혜와 명철 >과 

 

<절대 권능과 권세> 를 받은 

 

   < 엘로힘 목사 >.............................최종문

 

 

< 신묘막측 > 한


 

 

< 시간과 공간> 지배법에

 

 

 

 

< 카오스 이론>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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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푸라 > 를 무차별  도륙하고...파괴하는 사람 이야기

 

 

"日후쿠시마 아동ㆍ청소년 36% 갑상선 이상"

  (도쿄=연합뉴스) 이충원 특파원 =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사고가 일어난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3명 중 1명 꼴로 목에서 갑상선암과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응어리(결절)와 수포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은 지난해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직후부터 만 0∼18세 주민 36만명을 대상으로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다.

지난 3월까지 3만8천114명이 검사를 받았는데 이중 1만3천646명(35.8%)에게서 결절과 수포 등이 발견됐다.

이중 결절 지름이 5.1㎜ 이상이거나 수포 지름이 20.1㎜ 이상인 186명은 2차 검사를 할 예정이다. 나머지 1만3천460명도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일본 정부는 "양성 결절은 건강한 사람에게서도 흔히 발견된다"며 36%라는 수치 자체가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만 후쿠시마현 이외의 다른 지역과 비교 검사를 하기로 했다. 내년 3월까지 후쿠시마현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진 3개 현(縣)을 골라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4천500명의 갑상선을 초음파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는 일본갑상선학회 등의 전문의가 맡고, 역학(疫學) 전문가가 결과를 검토할 계획이다.

chungw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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