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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성매매 시킨 부산 년놈들 ㅡㅡ

퍼온글 |2012.08.28 02:17
조회 196,496 |추천 611

세상에 이런일이 톡에 올라온 글이네요 -_- 이새끼들 잡아 죽여야 하지 않겠음?

퍼뜨려서 벌받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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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사는 17살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이 얘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일을 격어서

저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네티즌분들께 이사실을 알릴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말할려는 이 얘기는 다 사실입니다.

 

저에게는 제친한친구 K와 K의 남자친구 P가 있었습니다. 그친구들때문에 가출을 하게되었고

그럴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돈을 걔네들이 강요를 하여 제집에있는 저금통을 털어 87만원이라는 돈을 들고 대구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돈을 다써버리자 돈을 구할려고 P가 저에게 조건만남을 제시했습니다.

처음엔 부탁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강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P는 자기주변에 조건만남을 하는 애들이 많다고 다 도망나온다면서 도망나오는게 쉽다면서 그렇게 저에게 말했습니다. 전 싫다고 계속 말했지만 조건만남을 해본적도 없었고 계속 쉬운일이라면서 마지막이라면서 하라고 시켜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조건만남을하는 남자를 만났고 선불로 P에게 3만원을주고 나머지 7만원은 모텔에가서 준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그남자와 모텔에 갔습니다. 전 그남자가 씻을때 도망나올려고했지만 도망나올 여건이안되어 도망 나오지못하고 그남자와 관계를 했습니다. 그리고 울면서 이짓 하기싫다고 수건가 된거 같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부산을 간다며 얘기하니까 처음엔 저를 좋게 가지말라고 잡아주다가 계속 간다고 하니 P와K는 부산에 가면 죽여버린다면서 협박을 하고 욕을 하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부산에 있을때에도 걔네의견을 따르기만 했었고 그래서 진짜 죽일거 같고 무서워서 도망을 칠수없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연락도 못하게 버리라고 시키고 피씨방을 가도 네이트나 싸이월드 로그인하는것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조건만남을 하여 생긴 돈도 다써버리니까 또 조건만남을 하라고 시켰습니다. 저는 강하게 거부했지만 계속 협박을 하면서 시켰고 저는 걔네가 무서워서 더이상 반항도 못하고 어쩔수없이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총 6번의 조건만남을 했는데 2번째 사람은 그냥 불쌍해서 도와주는거라면서 모텔에 가지도 않고 8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3번째 사람은 P에게 선불 5만원정도를 주고 저랑 모텔에 들어갔는데 제가 씻는 척하면서 도망을 나왔습니다. 그때까지는 다 PC방에서 후불로 하여 조건만남을구했지만 4번째는 저에게 말을 건 외국인 이었습니다. P와 K는 저에게 말을거는 외국인을 보고 와서 P와 외국인이 따로 얘기한다고 자리를 옮겼습니다. P가 저에게 저 외국인이 저랑 자고싶다면서 그렇게얘기해서 P는 우린 돈이없다고 돈주면 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여 4만원을 받고 전 그 외국인이랑 모텔을 갔습니다. 전 도망을 갈려고 했지만 외국인이고 덩치도있기에 무서워서 못도망갔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하는데 제가 울면서 이런거 싫다고 아프기도 하지만 난 이런거 하기싫다고 얘기하니까 외국인이 난 니가 원해서 하는줄알았다면서 미안하다고 자기는 나쁜사람아니라면서 나갔습니다. 5번째 조건만남도 외국인이었습니다. 그사람은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같이 놀자고 해서 우린 알겠다고하고 밥먹고 우방랜드를갔습니다. 그렇게 다놀고 또 그외국인이 P에게 저랑 자고싶다고 얘기를 하여 P는 돈주면 한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외국인이 4만원을주고 나중에 내일 차도 주겟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P랑K는 중구 동성로 쪽으로가고 전 그외국인이랑 북부시장쪽으로 갔습니다. 외국인이랑 모텔에 들어가서 전 하기싫다고 거부하였지만 그외국인은 난 돈줬다면서 해야된다면서 제팔을 잡고 억지로 하였습니다. 근데 계속 전화가 오고잇어서 그외국인이 전화를 받고 잠시 회사 친구 만난다면서 나갔을때 전 모텔에서 도망을나왔고 1시간반 2시간 정도 되는거리를 주변사람들한테 물어가며 P와K가있는 모텔로 찾아가서 잤습니다. 근데 일어나서 P와K가 왜 왔냐면서 어차피 했으면 차라도 받아야될거아니냐면서 구박하고 차만 받았으면 편하게 살수있었다면서 따지고 화냈습니다. 또 마지막이라면서 진짜 마지막이라면서 조건을 시켰는데 제가 너무 못참겠어서 이번에 도망 못치면 부산가서 대구에있다고 다얘기한다니까 P는 협박하는거냐면서 화를 냈습니다. 모텔들어가기전까지 도망가는걸 도와준다고 하고 도망 못치면 부산간다는 말을 알겠다고 하고 전 조건만남 남자를 만났습니다.

 

근데 그 남자는 첫번째로 만났던 남자였고 그래서 그남자는 제가 도망을안간다고 200%믿고있다고 P가 얘기했습니다 .도망가기 쉬울거라면서 저한테 얘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농협을가서 그 남자가 P에게 10만원을주니까 P는 K가있는 PC방으로 가버리고 저혼자 그남자랑 모텔에 가게되었습니다. 전 모텔에 들어가서 도망을갈려다가 그남자에게 잡혔고 싫다고 거부를하자 저를 목을조르고 뺨을 때렸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죽는구나 하고 생각이들어 시키는대로 다한다고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와 관계를 하고 그남자가 신고하지말라고하고 치료비해라면서 만원을 던져주고 갔습니다. 전 그때 맞아서 왼쪽 광대 쪽에 멍이들어 퉁퉁 붓고 턱쪽에 긁힌 상처도나고 귀도 찢어져 피가나고 무릎과 쇄골쪽에 멍도 들었습니다. 그러고 모텔을 나가자 P와k는 모텔앞에 있었습니다 제상태를보고 괜찮냐는말 한마디하고 미안하다는 사과의 말은 하지도않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저에게 조건을 안시켰습니다. 그러자 P와K도 힘들었는지 부산을 가자고 하여 부산에 내려오게 됬습니다.

 

부산에 내려와 제가 너무힘들어 제친구한테 얘기를 하니까 제친구가 너무 화가나 K에게 닌 얘가 친구도 아니냐면서 돈줄이였나면서 왜그렇게 했냐고 그러니까 K는 돈줄이였다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전 K를 친구로 생각하고있었는데 K는 저를 돈줄로생각하고있었고 그리고 다른 애들이면 안시키는데 저라서 조건만남을 시켰던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만만해서 시킨거였다고 하였습니다.전 이 말을 듣고 너무 충격 이었고 K의 어머니께 K가 그렇게 얘기했더니 K다운대답이라면서 얘기를 하여 전 더 충격이었고 신고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리고 P는 계속 17살인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15살이었고 저에게 위암,폐암이 있다고 말한것도 다 관심을 받고싶어서 말한 거짓말이었고 무릎,어깨에 연골이 없다고 말한것도 다 거짓말이었습니다.

P는 저에게만 거짓말을 친게 아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거짓말을 자주 하고다녔습니다. 그래서 전 또 P에게 충격을 받았고 15살 짜리 애한테 협박을 당해 그런일을 했다는게 너무 굴욕적이고 수치스러웠습니다.

 

전 P와K보고 같이 경찰서를 가자며 택시를 잡고 갈려는데 P가 도망을 갔고 전 어제 아빠랑 같이 가서 신고를 하고 조사를 받고 산부인과를 가서 검사도 받고 저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도 했습니다. 저는 지금 약을 처방받아 약을 복용하고 있고 저희 할머니께서 이 사실을 알고 너무화가나 K의 집에 찾아갔지만 K는 미안한 감정은 전혀없고 더 당당했다고 했습니다.

 

혼자감당하기 힘들어 올린 글이었는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저처럼 이런일 당한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고 K와P가 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겼으면좋겠고 처벌을 크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611
반대수18
베플ㅋㅋ|2012.08.28 15:20
최비서, 가서 김비서 좀 도와줘 ------------------------------------------------------------------------------------- 오메 나 베플..ㅋ 이 영광을 전국의 최비서와 김비서님들에게 돌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도 휴교 되길 바라며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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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12.08.28 14:43
저 딴사람들이랑 같은 공기 마시고 산다는게 공기가 아깝다.//아 ..베플이네요 ..근데 아이돌 사진가지고 베플먹는다고 뭐라 하실줄은 몰랐고(제가 짤을 좀 쓸데마다 넣거든요 ..) 철없다고 하신 행동에 대해 생각했어요 저도 저 글 읽으면서 화나게 느껴지긴 해서 쓰긴 썻는데 그렇게 생각하신다니 사진내릴게요;; 글쓴이님 힘내시고요 .... 저도 응원할게요;
베플ㅋㅋㅋ|2012.08.28 18:50
박비서,가서 김비서랑 최비서 좀 도와줘 그리고 올때 하기스 매직 팬티 좀 사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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