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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의 황당한 마인드☆★☆★☆★☆★☆★☆★☆★☆★

송영우 |2012.08.28 03:39
조회 55 |추천 1

저는 현재 17살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중 한명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중학생 2학년떄 얘가 알게된 같은 학교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가 그 여자 아이를 좋아 하게 됬죠. 그런데

좋아해서 여자에게 사달라는 것도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줍니다.

길을 가다 옷 매장에 옷을 보고 여자아이가 이쁘다고 하면 사주고

생일날도 엄청나게 이벤트 해주고

아무리 늦은 밤이라도 부르면 칼같이 날려가고, 놀고 난 다음 귀가때 택시비도 자기가, 밥값도 자기가, 모든걸 자기 자신이 다합니다.

그것도 지금 3년을 넘어 4년을 향하고 있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여자아이가 제 친구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알지만 자기는 제 친구한테 마음이 없다는거죠

그리고 대하는 태도도 좋게 대하면 될 것을 그냥 꼬봉 부리 듯이...

한날 여자아이가 자기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다 돈이 오버 됬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한테 전화 해서 와서 계산하라 하고...

택시비가 없으면 불러 택시도 같이 타고 가고...

제 친구는 그렇게 한달에 고등학생이 한달에 몇 십만원을 여자아이에게 고스란히 바치죠.

비가 오는 날이면 항상 우산 하나 들고 여자 아이 학교로 찾아가 우산 갖다 주고

짐도 자기가 다 들고 제 입장으로썬 미쳐버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제 친구 좀 말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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