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8개월사귀고 헤어진지 한달째....
계속 잊어야겠다 잊어야겠다 생각하고 생각도 자주 않하고 지내는 중인데요..
잠만 자면 꿈에서 그애랑 다시 사귀는 꿈을 꾸어요....
정말이지 왜그럴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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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술마실고 욕해서 헤어진건데... 절 찬 그여자애는 지금 편하게 잊고 잘살겠죠??
술마실 인맥들 여자친구가 다끊어놓고.... 자기가 술친구 해준다고 했었는데, 결국 저 혼자 마시게 만들어논 전여친...그래서 외로워서 전화하면 짜증내고 폰꺼놓기 일쑤였던.... 아주 술마시는 나를 쓰레기에 비유하며... 욕하던 여친이였는데.... 전 정말 여친이 취직하고나서도 학생이여서 여친보다 데이트비용도 좀 덜쓰게 됬고(용돈받는입장이라서...), 술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니였기에 여친이 같이 마셔준단 말을 철썩같이 믿었었는데...... 자기 돈쓰면서 왜 만나야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던 전여친....
전여친은 정말 후폭풍같은건 오지 않겠죠?? 저도 후회없이 잘해주긴 정말 잘해줬었는데.... 학교도 데려다주고 데리러가고... 취직하고도 끝나면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데려다주고.... 그런세월이 2년이 넘었는데.... 다 잊었을까요? 한달만에 전여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