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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 나온 올랜도 블룸&플린 부자

에입 |2012.08.28 17:21
조회 120,030 |추천 130

날도 좋은데 엄마는 일하러 갔는지 아빠랑 둘이 놀러 나온 플린이

 

 

 

 

 

 

 

 

 

 

한동안 미란다 커가 혼자 애 보는 것 같더니

요즘 부쩍 플린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것 같은 올랜도 블룸

 

 

 

 

 

 

 

 

 

 

 

혼자서도 잘 걸어다니는 플린이는 아빠가 귀찮은 듯ㅋㅋㅋ

 

 

 

 

 

 

 

 

 

 

 

 

그런데도 아들이 좋아죽는 울릉돜ㅋ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완전 헤벌쭉ㅋㅋㅋㅋㅋㅋ

 

 

 

 

 

 

 

 

 

 

 

아들 짱팬ㅋㅋㅋㅋㅋㅋㅋㅋ

플린이는 심각하게 말하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연신 보면서 웃는 모습 보니 아들바보가 따로 없음ㅋㅋㅋㅋㅋㅋ

 

 

 

 

 

 

 

 

 

 

 

플린이 모자 씌워주느라 자기 바지 다 내려간 것도 모름;; 아놬ㅋㅋ;;;

 

 

 

 

 

 

 

 

 

 

 

 

너무 귀엽지 않음??

나중에 내 아들이랑 내 남편도 이렇게 잘 놀았으면....ㅋㅋㅋ 

 

 

 

 

 

 

 

 

 

 

 

너무 보기 좋다~~~ 미란다 커는 진짜 복받은듯...ㅠㅠㅠ

 

 

추천수130
반대수0
베플따봉|2012.08.29 11:28
난 얘 엄마가 더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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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유느님|2012.08.29 09:00
유느님도 지호랑 이렇게 놀아주겠지?.. 나경은님도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그저 부럽다.. 결혼을 촉구하는 사진들이군..
베플|2012.08.29 14:40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내려오다가 베플 미란다커 사진보고서 ...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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