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지마여 난 자랑 아닌데 ㅠ
여러분 안녕하세요 헿,..
전 경북에 사는 초딩인 흔녀입니다!
저도 남친업으니까 음슴체로(원래 잇엇는데 찻음!)
ㅠㅠ헣 2번째로 쓰는거니까 글쓴이에게 글쏨시좋을거라는 편견을 버려요...?
앙 잡담 그만할게요
네
저는 01생인데 걍 말하면 12살이져 핳 한참 어림,.!
아무튼 제가 친구들도 많고 유머스러워서 인기도 좀 많은편이랄까나?
욕도 좀 잘쓰는 편,,
근데 방학한달전에 7월달 일걸요(우리반은 한달에 한번씩 자리 바꺼여)
그래서 그 왕따라는 남자에가 내 베프랑 짝인덴거에여 ㅠㅠㅠ 헣허헣ㅎㅠㅠㅠ
그래서 저랑 친구들이랑 내 베프를 위로해줬어요
과거로 돌아 갑시다,)
그 왕따라는 남자얘는 5학년 들어와서 2일 후에 대구에서 전학을왔대요
그런데 그날이 반장선거였죠..근데 그 왕따가 오자마자 반장선거를 해서
친구도 없는데 막 걔도 반장선거에 바로 나갓어여 ㄷㄷㄷㄷ 허러 언블리버ㅂㅡㄹ;
일단 제 배프도 인기가 많아서 나갔다가 제 배프가 반장됫어여
학교 마치고 나서 친구들이랑 집에가는데 (베프도 있엇음
어쩌다보니 전학생 즉 왕따 걍 왕따라고 할게여
왕따 이야기가 시작됬어여 친구들은 "야 근데 걔 전학 첫날부터 친구도 없는게 반장나가?"
"맞아 맞아 걔 왜그럼 ㅋㅋㅋㅋㅋ" 전 "멀라 그냥 냅뚸"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됐어여
그리고 몇주일 후부터 우리반쌤이 숙제 많이내는데 수학학습지 3장 앞뒤로댄거
그걸 내주셧어여 그거 한명안해올때마다 반장씩 늘어난대서 막 수근수근 거리면서
남자얘들이 "야 안해오면 주빵맞기!!"하면서
다음날이 되자 그 왕따가 안해오는 거있져 그래서 뭐 하루정도는 참자 그리고
다음날.. 또 다음날.. 또또 다음날... 숙제를 그냥 안해왓어여,,ㅠ 우린 왕따덕에 숙제를 하게됬죠
그리고 머리에 비듬이 송송송...우왕 눈 온줄알았음 그때 4월 달이었을거에염
현재로 돌아갑시다)
그래서 결국 왕따는 지금 까지도 매일 구박을 받고살아요
심지어 방학숙제 한개도 안해왔어여^^ 일기? 안했어여 독서록?안했어여
솔까 갠 그냥 가방만 들고다니는거같아염
나는 솔직히 말하면,, 왕따 좀 불쌍함,.
동정심때문에
개학날에도 반 친구들 27명 한테 물어보는거
왕따는 친구가 없으니까
또 쌤한테 혼날까바
혼나는것도 지겨운데
그래서 "야 너 방학때본 티비 프로그래 뭐가 젤 재밋었냐?"
라고 물어보앗져 헣ㅎㅎㅎ 근데 걔가 엉? 나 개..개..개그..콘섵트..
막 이래서 쪽 팔렷지만 걍 물엇답니다...!
끝! 내 이야기가 너무긴것같아요
헿....
그렇다고 제가 왕따한테 관심있는거아니에요!!!! ㅂㅂ
여러분 지금 시간 9시 15분이네요
잘려면 멀었군....흠
그냥 잘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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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여러분 또 뵙네여 몇분 만인가...올ㅋ
님들 저 일진 아닌데여 자랑도 아닌데요 ㅠㅠ 흙
그렇게 보지마세여 ㅠㅠㅠ 흑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