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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너에게...

그동안 너 보고싶은 것 꾹~ 잘 참아 왔는데

요즘따라 왜 이렇게 너가 보고싶고 생각나는지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지금 소원이 있다면 너 얼굴 한번만이라도 보는 것인데

그건 안되겠지...

 

아마 널 향한 마음은 영원할 것 같아

근데... 내마음이 왜 이렇게 아프지...

 

너가 네이트판을 볼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이 말은 하고싶어

 

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그리고

너무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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