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글은 내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이슈가 되다보니 덜컥 겁이나 주위 분들에게 여쭤보니
그 행위가 아무리 사실이고 죄질이 얼마나 추악하고 사실이여도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 웃기죠...
고용주라는 사회의 강자가
고용인이라는 사회의 약자에게
강자라는 이유 만으로 그 권위를 이용하여 그런 짓을 하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자 올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 해 주시고, 알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경찰에도 고소장 접수하고 노동부에도 임금체불과 직장 내 성희롱으로 고소중이며
아직도 사장 측 에서는 자기는 장난 이였다. 오히려 애들도 좋아했다. 합의하에 추행 한거다.
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일이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어디에 하소연 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하기도 쉽지 않은 부분이고,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이런 제도에 대해 불평을 하고자 올린 것 입니다..
서산 여학생 사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일을 겪으면 어디에 하소연 할 곳도, 도움을 청할 곳도 없습니다....
그런 사건을 방지 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린 것 입니다.
그런 사건이 우리나라에 저희 뿐만이 아닌 다른 사업장 에서도 다분히 일어납니다..
격려 해주시고 걱정 해주셔서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결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