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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벼슬입니까??

양진희 |2012.08.30 02:42
조회 273 |추천 0
오늘 너무 억울하고 분통한 일이 있어 판여러분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오늘 저는 충치치료로 <ㅇㄷ치과 화정점> 갔습니다.환자가 많고 바빠서 그런지 예약을 했음에도 기다리란 말만 듣고 한참을 앉아있자 의사가 와서 마취주사를 놓는다며 또 앉아있으라해서 앉아있다가 마취를 하는데 제일안쪽 어금니 치료 때문에 안쪽에 마취주사를 놨습니다. 안쪽에 놓으면 바로 밑에 턱뼈가 있잖습니까 ..뼈가 있어서 주사가 어쩌고 하는 겁니다 그럼 거기가 턱뼈가 있지 장애자도 아니고 턱뼈가 발달했네 어쩌네 하면서두방놓더니 주사 뺐는데 제팔을 찌른겁니다 아니 왜 뜬금없이 제팔을 찌르더라고요 저도 왜 의사가 제팔을 찌른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찌르고 사과도 없이 "어머" 이한마디하고 턱깊숙히 찌르더라고요 저지금 몇시간이 지났는데도 턱이아파요그리곤 다시 와서 치료를 하는데 충치치료라면 목으로 막 물이 들어오잖아요제가 숨을 못쉬겠어서 혀를 움직였더니만 이렇게하면 치료못한다고그래서 나름 코로 쉬려고 노력을 했는데 안돼서 손을 들었습니다그럼 석션으로 물 빨아들이고 다시 치료하면돼지 그시간을 못참아서"환자가 컨트롤해야지 기계로 해결할수 있는문제가 아니잖아요?" 이러면서 저한테 막 성질을 내는겁니다,전 금 때우는 거라 20만원들여 하는건데 정말 제돈주고 치료하면서 이렇게 억울한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막 숨은 안쉬어지지 혀움직인다고 화내지 저는 정말 서러움이 복받쳐올라서 충치 제거하자마자 의사가 다른데로 가버리는거 .....막 눈물이 다 나더군요 여자 의사인데 젊으시더라고요제가 눈믈콧물빼고 경황이 없어서 지랄지랄할 성격도 못돼고 집에왔는데 너무 서럽고 억울합니다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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