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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소설 원작으로 한 영화가 뜬다?!

임보람 |2012.08.30 09:51
조회 132 |추천 0

2012년 극장가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의

개봉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탄탄하게 소설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영화로 개봉해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게 아닐까용?^^

 

그럼 소설, 영화 모두 매력적이여서

2012년을 핫하게 만든 영화들을 알아볼까요?

 

 

나의 영원한 처녀

<은교>

 

 

<은교>는 박해일의 노인 분장으로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킨 영화였지만

 

 

무엇보다 신인 김고은의 파격적인 노출로

더 큰 반응을 일으켰죠?^^ 묘~한 매력의 그녀는 이미 대세!ㅋ

 

 

<은교>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박범신 작가의 소설 [은교]를 원작으로 했다는 점

 

배우들이 소설 속 배역을 100% 이상 소화해줘서

영화를 몰입하는데 쵝오였다는!

 

인생을 훔친 여자

<화차>

 

<화차>는 김민희를 다시 보게 한 영화!

아니아니 왜 그동안 김민희의 진가를 몰라본건지 ㅠ


 

소름돋는 그녀의 연기에 모든 관객들은

경악과 놀라움의 반응이였다는!

 

 

<화차>는 일본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는데요!

이미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반영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하네요~~

 

 

판타지 액션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헝거게임>은 180주 연속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영화로 나왔을 때 다들 믿고 보는 분위기?ㅋ


 

신선한 소재와 잔인한 게임 내용으로

영화 보는 동안 재미 요소가 많았다는 점!


 

4편 제작 예정이라는데! 다음 편은 내년에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

헝거게임 매니아라면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듯 !

 

그리고 또 하나의 ~

핫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개봉 예정라는데요!

 

 

섹시가이 조니 뎁이 꽐라 기자로 돌아온!

<럼 다이어리>


 

영원한 잭 스패로우 조니 뎁이 나오는 것만으로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는데! 그가 직접 영화화를 제안한 영화라고 하네요!


 

그의 절친 헌터 S. 톰슨 집에 방문한 조니 뎁이 헌터가 스무 살 시절 쓴

소설 [럼 다이어리]를 읽자마자 영화화를 제안했다고 하니!

 

 

헐리우드 최고의 탑 배우 조니 뎁의 마음을 쏙~ 빼앗을 정도의

매력적인 스토리라면 관객들의 마음도 움직일 듯!


 

원작자인 헌터를 모델로 하고 있는 소설 답게

조니 뎁은 영화 속에서 헌터에 100% 빙의해서 연기했다고 하네요~

 

9월 13일 개봉이라고 하는데

조니 뎁이 선택한 <럼 다이어리>

언능 보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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