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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풍이다.여친 집에서 자고 와야겠다

태풍좋아 |2012.08.30 10:01
조회 79,023 |추천 40

볼라벤 때문에  여친 자취집 창문에 테이프하고 신문지 물뿌려서 붙여 주고

밤에 집에 가려고 했더니 여친이 집 나가면 바람 불고 위험하다고 막 붙잡아서 하루 얼떨결에 자고 옴

밤새 뜨겁게 사랑하고 왔음ㅋㅋㅋ

이번엔 덴빈이라는 새끼가 또 기어 올라 오는데 신문지 점검한다고 여친집에 또 가야겠네ㅋㅋㅋ

 

 

 

추천수40
반대수7
베플ㅅㅃ|2012.08.30 10:20
누군 수해자 누군 수헤자 ㅆㅃ
베플잇힝|2012.08.31 15:39
그렇게 난 아이들 이름을 볼라벤 덴빈이라 지었습니다라고 후기써라
베플섹스머신|2012.08.31 14:28
볼라벤,덴빈처럼 태풍ㅅㅅ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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