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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광 좀 많이 부리는 여친 어떠냐?

궁금 |2012.08.30 11:55
조회 2,554 |추천 1

내 여친은 내 앞에서 어리광을 좀 많이 부려. 앙탈도 잘 부리고ㅋㅋㅋ

혀짧은 소리라고 해야 하나..뭐 그런 말도 가끔 하고

예를 들어 시져시져(싫어) 그런 거ㅋㅋㅋ

남들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거든

여친이 그래서 그런지 나도 여친이랑 얘기할 때 좀 그런 말들을 좀 쓴다

예를 들자면..

다리 아야해? --> 다리 아파?

쉬야 --> 소변

웅아 --> ㅅㅅ

쭈쭈 --> 오랄ㅅㅅ

맘마 --> 식사, 음식

난 24살이고 여친은 22살인데 이런 거 고치는 게 나은건가?ㅋ

친구들은 뭐 하는 거냐고 하지 말라 하는 애들도 좀 있던데..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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