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은 내 앞에서 어리광을 좀 많이 부려. 앙탈도 잘 부리고ㅋㅋㅋ
혀짧은 소리라고 해야 하나..뭐 그런 말도 가끔 하고
예를 들어 시져시져(싫어) 그런 거ㅋㅋㅋ
남들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거든
여친이 그래서 그런지 나도 여친이랑 얘기할 때 좀 그런 말들을 좀 쓴다
예를 들자면..
다리 아야해? --> 다리 아파?
쉬야 --> 소변
웅아 --> ㅅㅅ
쭈쭈 --> 오랄ㅅㅅ
맘마 --> 식사, 음식
등
난 24살이고 여친은 22살인데 이런 거 고치는 게 나은건가?ㅋ
친구들은 뭐 하는 거냐고 하지 말라 하는 애들도 좀 있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