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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러는거아니죠 다들그러죠

20여 |2012.08.30 18:42
조회 169 |추천 0

군대에 들어간 사람을 좋아해요

 

근대 너무 헷갈리네요 나랑 맘이 같앗으면 좋겠다고 하루에 수십번을 생각해도

 

내가 둔한건지 나는 당신 잃지 않을 정도로 표현하는것 같은데 왜 우리 사이 지금 모에요?

 

정말 내맘 알고 있는거면 먼저 고백해줘요 전 당신 잃을까바 못하겠어요

 

똑같다면 지금 나랑 같은 고민때매 고백 못하는거에요?

 

정말 잊어야지 잊어야지하고 그럴때마다 전화나 휴가나오니 미칠노릇 정말 나 잘해줄수 있는데

 

잘해주는거 어떻게 받아들어야하죠? 난 손끝만 닿아도 떨리는데 댁도 그래요?

 

난 목소리만 들어도 떠리는데 댁도 그런가요?

 

가지마요,,,,용길내요,,,,,,내가 갈까요? 날 안버릴꺼죠? 차이면 지금보다 못한 사이될까바 두려운데

 

지금 애매한 사이도 두렵네요 더 허무하게 가버릴까바,,

 

오빠 힌트를줘요 헷갈리게 말고 확실하게,,, ㅠㅠ

 

 

 

 

 

 

y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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