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한테정말다가가고싶어 말도섞고싶고
이야기도하고싶고 니가항상 거기있으니까
부끄러워서 당장 나가버리는거 눈치챘어?
밤에 생각이많아지는데 이럴떄마다
니생각나서 항상 이런글쓴다
제목에 니말투다찾아서 글읽고 다내이야기는아니고
댓글에 사랑하는사람에게전화오는방법 복사해서올리면
전화온다고해서 설마해도 해보곤하는데 항상 실패해도
오늘은 되겠지하면서 그렇게 하루를보낸다
노래들을떄도 니생각밖에안나고
내가좋아하는사람이나를좋아하면 얼마나좋을까..
9월17일에 고백데이라는데 그떄부터사기면 크리스마스때
100일이래 내가항상꿈꺼왓던거 진짜 이뤄내고싶다
보고싶고 기다리는것도 너무너무힘들고 지치는데
니생각만하면 그냥 좋다
9월17일에 용기내서 고백해볼게 니가정말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