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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했다는 걸 알아요..그녀가 그립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혼자 힘든거같아 이렇게 글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이구요..

그사람과 헤어진건 몇주정도 된거 같아요

 

7월즈음 약간의 다툼으로 제가 스스로 동굴에 갇혀 연락을 뜸하게 하다가

3주일이 지난 뒤에 얼굴을 보며 몇 마디를 나누웠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다시만난뒤 저희는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붙잡고 싶은 마음에 다시 연락을 했지만 그녀는 저의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일년간의 만남이였지만 거의 매일 만났기에 공허함은 더 크게 느껴졌고

헤어졌다는 것에 부정하고만 싶어서인지 저는 술에 의지하게 되었고

지금은 더 멀어지게 된거같아요

 

제가 연락을 갑자기 안한적이 몇번에 걸쳐 있었던 일이였고

연락을 하지 않고 속마음을 제대로 밝히지 않아 믿음과 신뢰를 저버린

저의 잘못을 알고있지만

되려 저는 그녀가 저에게 해맑게 웃으며 연락을 하기를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런 후회를 이곳에서나마 털어봅니다..

위로 혹은 여성분의 심리를 들어보고싶어요..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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